논평
[논평]안상수 대표는 자연인으로 돌아가 사적인 이야기 많이 하라
안상수 대표는 자연인으로 돌아가 사적인 이야기 많이 하라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불교계에 대한 외압 행사, 보온병 폭탄 발언에 이어 ‘자연산’ 여성비하 발언으로 또 사고를 쳤다.
발언의 저급성은 차치하더라도 종교계, 군관련, 여성에 대한 집권여당 대표의 수준이하의 인식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안상수 대표는 불교계에 대한 외압 행사도 부인하고, 보온병 폭탄 발언에 대해서도 자랑삼아 늘어놓고 있으니 그 양식마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한나라당은 ‘사적인 이야기’라며 연방 둘러대기 급급하지만 무슨 말로도 화난 국민의 용서를 받을 수는 없을 것이다.
국민 혈세로 형님과 실세 뒷주머니 챙기겠다며 예산안 날치기를 하는 한나라당이나 당대표의 저질 행태나 정말 유유상종이랄 밖에 없다.
안상수 대표는 저질행태로 국민 눈 버리고 귀 버리지 말고, 자연인으로 돌아가 좋아하시는 사적인 이야기 많이 하시기 바란다.
2010년 12월 2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