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차영 대변인, 추가 현안브리핑
차영 대변인, 추가 현안브리핑
□ 일시 : 2010년 12월 6일 오후 5시 1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오세훈 시장의 무상급식 반대에 대한 충고
무상급식은 서울시민과 서울시의회가 이미 결정한 것이다. 오세훈이라는 개인 한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세훈 시장은 줄행랑치지 말고 연극 그만하십시오. 오세훈 시장 시절에 서울시의 재정이 얼마나 악화하였는지를 서울시민이 알게 되면 기절하실지도 모르겠다. 이제 오세훈 시장은 쇼를 그만 해야 한다. 물론 오세훈 시장에게 많은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눈물 젖은 밥을 먹어본 적이 없을 테고 돈이 없어서 도시락을 싸가지 못한 적이 오세훈 시장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민은 오세훈 시장에게 많은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제 서울시민이 결정했고 서울시 의회가 결정했다. 오세훈 시장께 한마디 충고하겠다. 아이들 점심 먹이는데 뭐 그것을 가지고 서울시장의 정치적 생명까지 걸어야 하겠는가. 조속히 우리 아이들에게 무상급식을 먹일 수 있도록 서울시장의 역할로 되돌아오시기 바란다.
2010년 12월 6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