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차영 대변인, 김태영 국방부장관 사표수리 관련 구두논평
차영 대변인, 김태영 국방부장관 사표수리 관련 구두논평
김태영 국방부장관의 사표수리는 너무나 당연한 조치다. 사람의 조치뿐만 아니라 대북정책을 바꿔야 한다.
그동안 이명박 정권의 대북강경정책은 천안함 사건과 이번 연평도 도발을 거치며 속수무책이었고 구호에 불과했다는 것이 드러났다.
따라서 외교안보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고 외교안보라인의 전면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강경노선의 결과는 우리 장병의 희생뿐이었다. 평화체제를 유지할 수 있는 대북정책을 근본적으로 고민해야할 것이다.
2010년 11월 25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