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찰 대포폰게이트, 국정조사 반드시 관철!!
박지원 원내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과 당 관계자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간인 사찰 $2 게이트' 관련 "청와대가 국정조사를 즉각 수용하라"는 $2대회를 갖았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은 민간인 사찰와 대포폰 게이트 국정조사 관철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하고 청와대에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첫째, 한나라당은 민간인불법사찰 대포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
둘째, 정치검찰의 총수 이귀남 법무부장관과 김준규 검찰총장을 즉각 파면하라.
셋째, 청와대는 야당탄압 수사를 즉각 중단하고, 민간인 불법사찰과 대포폰 게이트의 진상을 자백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