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011예산안 심사 방안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11-15

민주당, 2011예산안 심사 방안


“4대강 예산 저지, 민생예산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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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6대 심사원칙
①'4대강예산' 삭감의 원칙
② 민생예산 복원의 원칙
③ 보편적 복지 실현의 원칙
④ 지방재정 지원 확대의 원칙
⑤ 부자감세 철회의 원칙
⑥ 예산절감의 원칙


□ 4대강 예산 총 9.6조원(수공 포함) 중 △6.7조원(70%) 삭감
o 수공 사업은 위법사업이므로 전액삭감, 이자지원 비용도 전액삭감
o 보 전액삭감, 준설·준설토 처리비용 대폭삭감
o 4대강 사업에 따라 인공적으로 조성되는 자전거도로, 인공하천조성 등 '치수'가 아닌 '이수' 사업 삭감
o 농림부 저수지둑높임 사업, 환경부 총인처리사업 등 대폭삭감
o 송유관이설 융자지원, 수변연계 관광권 개발 등 은폐된 4대강 사업 삭감


□ 총 △7.5조원(수공포함 △11.3조원)의 세출예산을 삭감하여 '민생예산'증액
o 4대강 사업, 특혜성, 홍보성·낭비성, 특수활동비, 예비금 등 투명성 저해, 과다계상, 사업타당성 결여 등 문제 사업 총 △7.5조원 세출예산 삭감
o 일자리 창출(1.0조), 무상급식(1.0조), 등록금 반값 실현(0.6조) 등 민주당 '민생예산' + 6.9조원 증액
o 정부 예산안 비교, △0.6조원 순감하여 적자국채 발행 축소



1. 2011예산안 민주당‘6大 심사원칙’


① ('4대강예산' 삭감의 원칙) 온갖 위법, 탈법, 분식, 특혜를 총동원한,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국정문란 예산인 4대강 예산 대폭 삭감


② (민생예산 복원의 원칙) 4대강예산에 희생된 민생예산을 복원하고, 저소득층,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


③ (보편적 복지 실현의 원칙) 한나라당의 “차별적 복지” 및 “70% 복지” 대신, 차별없는 세상, 기회균등의 사회를 위한 “보편적 복지” 예산 확보


④ (지방재정 지원 확대의 원칙) MB정부 부자감세로 초래된 지방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 지원 확대


⑤ (부자감세 철회의 원칙) 소득세율 인하와 법인세율 인하의 항구적 철회로 세입기반을 확충하고 재정건전성 회복


⑥ (예산절감의 원칙) 열악한 재정여건하에 홍보성·낭비성, 특혜성, 권력남용, 타당성 결여 사업 등 불요 불급한 예산 대폭 삭감




2. 4대강 예산 삭감 방안



? 4대강 예산 심사 기본원칙


① (은폐예산 포함) 국회의 예산심사를 피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예산으로 은폐시켜 놓고 있는 4대강사업 예산도 모두 국회에 제출하여 심사하도록 함


② (국민적 대안 수용) 이미 발표한 민주당의 4대강 대안 및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역여론을 수렴하여 제시하고 있는 광역단체의 의견을 수용하여 심사



? ‘4대강예산’ 삭감 규모(수공 포함): △6조 6,621억원 삭감


① 국토해양부 소관 예산(수공 포함): △5조 8,319억원


o ‘보’ 예산 : 전액삭감 △23억원

o 준설 예산: 일부 인정, ‘11년 예산 6,956억원 중 800억원 인정 △6,156억원 삭감

- (낙동강) 유수 병목 현상 발생지점 및 황강과 남강 합류지점 등 지류 하천 합류로 토사유입 지역에 한하여 준설

- (영산강) 물흐름에 문제가 있는 일부 지역구간에 한하여 인정

o 준설토 처리비용: ‘11년 예산 5,865억원 중 704억원 인정 △5,161억원 삭감

- 준설 예산 △88% 삭감에 따른 동일 비중의 삭감

o 인공 생태하천 조성: △5,416 전액삭감

- 4대강 주변의 자연습지를 없애고 인공적인 조경사업 사업을 통해 공원을 조성하는 반 환경적 사업임

- 환경부 소관의 인공적으로 훼손된 하천을 생태적으로 복원하는 사업인 “생태하천복원사업”과는 별개의 사업


o 자전거도로: △1,013 전액삭감

- 동 사업은 행안부가 지자체 보조사업으로 실시하는 기존의 자전거도로 구축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으로,

- 4대강사업에 따라 무리하게 추진하는 전시성 사업으로, 자전거도로와 접근이 어렵고 환경을 훼손하는 ‘치수’가 아닌 대표적인 ‘이수’ 사업으로 삭감

※(참고) 2011년도 자전거도로 사업 예산(동 예산은 별도 검토)

* 행안부 자전거 인프라 구축: 528억원

* 국토부 국도 자전거 도로 구축:140억원

* 접경지역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 88억원

o 수공 이자지원 및 수공 자체 사업비 : △4조 550 전액삭감

o 제방보강(높이 축소), 토지매입비 등 타사업 항목의 경우 보·준설 삭감에 따른 순차적인 예산 삭감 필요



② 농림부 소관 예산: △5,137억원 삭감


o 저수지 둑높임 사업 8,730억원 중 △5,137억원(58.8%) 삭감

- ‘저수지둑높임사업’은 수질개선과 무관하며 대부분의 사업지역이 가뭄 홍수피해가 없는 지역으로 용수확보가 시급하지 않고, 만수위 상승으로 상류 환경가치가 훼손되는 등 전체적으로 실익이 없는 사업임

- 또한 사업집행과정에서 지구 선정의 신뢰성 상실, 무리한 턴키 발주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한 대표적 사업임

※ 저주지둑높임 사업 삭감대상 지구

① 정부가 사업을 취소한 지구

② 민원이 발생한 지구

③ 미 착공된 지구 중 지자체가 건설을 반대하는 지구

④ 무리하게 턴키로 발주된 지구(예산액 30% 삭감)

⑤ 경과연수가 10년 미만 지구

⑥ 안전진단 결과 B등급 이상 지구

⑦ 안전진단 후 최근 5년 내 개보수가 완료된 지구

⑧ 수질이 하류지천보다 현저히 나쁜 저수지

⑨ 홍보비로 임의 사용된 예산 10억원(‘10년 기준) 삭감



③ 환경부 소관 예산: △ 2,925억원 삭감


o 총인처리강화 사업: △2,670억원 전액삭감

- ‘총인처리강화사업’은 4대강 보설치로 인해 필연코 발생하게 되는 녹조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4대강 사업과 함께 2010년 신규로 책정된 예산으로 2011년은 전년대비 46%나 증액시킨 사업임

- 수질전문가들은 비가 올 경우 하천 주변 토지에서 유입되는 인은 처리가 불가능하므로 총인처리시설에 대한 예산 투입은 실효성이 높지 않다는 견해임

o “청계천+20” 사업: △255억원 전액삭감:

- 청계천과 유사한 인공수로 20개를 만드는 사업으로 하천복원이 아닌 시멘트공원화 사업임



④ 4대강 은폐 사업: △240억원 삭감


o 4대강 강행에 따른 송유관 이설을 위해 ‘대한송유관 공사’에 대한 융자지원, 특정지역 특혜성 개발 등 4대강 연관 사업 삭감


< 4>

단위: 억원

  사업명 ’11예산
(A)
민주당안
(B)
삭감액
(A-B)
내용
국토부
소관
국토부 4대강사업
(준설)
(보)
(준설토처리비용)
(생태하천)
(자전거도로)
(기타)
32,800
(6,956)
(23)
(5,865)
(5,416)
(1,013)
(13,527)
15,031
(800)
(-)
(704)
(-)
(-)
(13,527)
△17,769
(△6,156)
(△23)
(△5,161)
(△5,416)
(△1,013)
(-)
- 보예산 전액 삭감
- 준설, 준설토처리비용 등
준설관련 예산 대폭 삭감
- 자전거도로, 인공
생태하천조성 등
‘이수’ 사업 예산 삭감
수공 투자비에
대한
금융비용 지원
2,550 - △2,550 - 수공은 보 15개소와 준설 등을
지방 국토관리청에 편법적으로
위탁시행하고 있므로 지원비 전액 삭감
수공 4대강
사업
38,000 - △38,000 - 수공의 불법적 4대강 사업 불인정
- 전액삭감
소계 73,350 15,031 △58,319  
농림부
소관
저수지둑높임
사업
8,730 3,593 △5,137 - 민원이 발생한 지구,
지자체가 건설을 반대하는 지구,
무리하게 턴키로 발주된 지구 등
문제 있는 지구 사업 삭감
기 타 3,200 3,200 -  
소계 11,930 6,793 △5,137  
환경부
소관
총인처리강화
사업
2,670 - △2,670 - 총인처리시설투자는 무리한 보 설치로
인하여 발생하는 녹조를 억제
하기위한 사업.
보를 만들지 않으면 필요없는 사업
청계천 +20
사업
255 - △255 - 청계천 20개를 만드는 사업
- 인공수로 조성사업으로
막대한 사후 관리비용 소요
기타 7,542 7,542 -  
소계 10,467 7,542 △2,925  
4대강
은폐
사업
수변공간 중심
공공디자인
시범도시 조성
28 14 △14 - 문화부 4대강 연계사업
- ‘10년 사업 실집행률 10% 미만
- 실집행을 고려한 예산 삭감 필요
남한강 예술특구
조성
24 - △24 - ‘문화가 흐르는 4대강살리기
기본구상’에 포함된 4대강 사업
- 예타 회피를 위해 총사업비를
485억원으로 조정한 의혹
수변연계
문화관광권
개발
57 - △57 - 문화부 4대강 연계사업
- 대학생 수업까지도 4대강홍보에
활용하는 등 문제사업
송유관 이설
사업융자
(에특회계)
145 - △145 - 지경부 4대강 연계사업
- 4대강공사에 따른 송유관이설 공사 예산
- 대한송유관공사에 대한 융자로
특혜성 지원
소 계 254 14 △240  
  합 계 96,001 29,380 △66,621  

※ 각 공구별 사업항목별(준설, 보, 제방조강, 생태하천, 자전거 도로 등) 사업물량 및 예산액 자료가 제출되면 보다 구체적인 삭감액 제시 가능




3. 2011예산안 민주당 삭감 방안




? 유형별 삭감 사업 및 규모: 총 △ 7.5조원(수공포함 △11.3조원)


o 재정파탄, 환경파괴 4대강 사업: △ 2.9조원( 수공 포함 △6.7조원)


o 지역과 계층간의 갈등을 조장할 우려 있는 특혜성 사업:△0.2조원

- 4세대방사광가속기건설사업(특정 지역대학 지원)

- 한국경제교육협회 지원, 밝고 건강한 국가사회건설, 성숙한 자유민주가치 함양, 새마을 운동 세계화 등(특정단체 지원)


o 민생을 도외시한 ‘홍보성·낭비성’ 사업: △0.4조원

- 국가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

- 노사관계 선진화 홍보사업 등


o 특수활동비, 예비금 등 예산의 투명성 저해 사업: △0.3조원

- 특수활동비 편성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국무총리실 등 삭감

- 검찰청, 경찰청, 청와대 등 집행의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은 부처 삭감

- 독립기관(국회, 대법원, 헌재, 선관위) 예비금 삭감 등


o 예타 미실시 및 미흡, 법률개정 전제, 법적근거 미비 사업 등: △0.6조원

- 그린전기자동차 차량부품 및 연구기반 구축

- (국민연금기금)국민연금기금운용공사 설립 및 설립 추진위원회 운영 지원 등


o 과다계상, 연례적 집행실적 부진 사업: △2.1조원

- 예비비 금년 수준으로 삭감

- 한국수출입은행 출자, 외국환평형기금 출연 등 각종 출자 출연 삭감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 등


o 중복 사업 및 사업타당성 결여 사업: △1.0조원

- (농안기금)농식품 수출해외 전진기지 구축

- 북한정세지수, 통일정책수립인프라구축, 남북공동체기반조성사업

- 국가브랜드위원회 운영 등




? 민주당 선정 10大 워스트(worst) 사업


(단위: 억원)

사 업 명 정부안 민주당안 내 역
① 통일세신설관련 연구
용역사업 (통일부)
100 전액삭감 - MB 8.15경축사에서 언급된 3대공동체통일구상에
대한 연구 용역사업이나, “남북협력기금” 대상사업이 아님
- 일반용역 사업과 비교하여도 과도하게 편성
② 집회시위 장비 구입
(경찰청)
66 전년수준동결 - 평화적인 시위 문화가 정착됨에도 불구하고 진압장비
구입비를 전년(46억)대비 43%(20억)나 증액시킴
- 물대포 구입 추진에서도 보듯이 인체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집회시위 장비는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
③ 4대강 강행에 따른
송유관 이설 융자 지원
(지경부)
145 전액삭감 - 4대강 공사에 따른 송유관 이설을 위해
‘대한송유관공사공사’에 대해 이전 비용 융자
- 사업시행 주체인 송유관공사의 재무구조가 취약하다는
것을 이유로 4대강 사업에 따른 송유관 이설공사비를
에특융자로 지원하는 것은 민간기업에 대한 특혜
④ 공직윤리지원관실
지원(총리실)
8 전액삭감 - 민간사찰 등 위법행위를 자행한 부서는 폐지가 바람직
- 소관예산 전액삭감
⑤ 한국경제교육협회
지원 (기재부)
100 전액삭감 - 협회 설립 법률통과, 예산심의, 주관교육기관 선정 등
전 과정에서 특혜의혹이 있음에도 지난 2년간 90억원 지원
- 협회활동과 관계없는 민간기업에 회비 강요 의혹 있음
⑥ 글로벌녹색성장
연구소 지원(외통부)
58 전액삭감 - 대통령 관심사업이라는 이유로 당초 예산심의 시
거론 조차 되지 않았던 사업을 올해 예비비 (54억)를
사용하여 집행. 국회 예산심의권 침해
- 연구소 설립 필요성 및 역할에 대한 부정적 견해 다수
⑦ 밝고건강한국가사회
건설, 성숙한자유민주
가치함양, 새마을운동
세계화 등 3개 사업 (행안부)
54 삭감 - 뉴라이트 등 특정단체에 대한 지원
- 민간단체지원사업으로 통합 필요
⑧ 검찰청, 경찰청 등
집행이 불투명한 특수활동비
1,068 대폭삭감 - 집행내역에 대한 검증도 안되고, 수뇌부의 사적용도로
활용되는 의혹이 있는 검찰, 경찰 등 권력기관의
‘특수활동비’ 대폭 삭감(정보위 소관을 포함할 경우 8,509억원임)
⑨ 녹색성장 산업 추진
(국무총리실)
73 대폭삭감 - 홍보동영상 등의 제작과 관련된 예산을 매년 계상하고 있는
등 운영비 과다 편성
- 연구개발비를 경제인문사회연구회등 단체에 할당하여
수의계약 최고가액으로 나눠준 것으로 드러남
⑩ 국가주요정책홍보
및 국가브랜드가치 홍보
등 정권홍보(문광부)
199 대폭삭감 - 국회의 예산삭감 취지 무시, 임의적 내역변경 예산 집행,
잘못된 연구결과 인용 광고 자행,
정치적 편향된 간행물 발간 등 부적절한 정권홍보 자행
- 국가브랜드위원회는 자문위원회로 직접사업 수행은 부적절



4. 2011예산안 민주당 증액방안




? 분야별 증액 사업 및 규모 : +7.5조원


o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 + 1.0조원

- 전년대비 삭감된 ‘재정지원 직접 일자리 예산’ 복원

- 교사, 경찰, 소방 등 필수 공공서비스 부문 부족인력 확충

- 사회적기업 육성, 사회서비스 일자리, 청년일자리 노인일자리, 여성일자리 지원확대 등


o 무상급식, 대학생반값 등록금 등 교육예산: +1.6조원

- 초·중·고등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 차상위계층 장학금 전학년으로 확대, 저소득층 장학금 소득 1분위까지 확대, 대학생 근로자 장학금 확대 등


o 아동 교육·보육 예산: + 0.7조원

- 0~5세영유아 보육·교육료 지원 대상을 소득하위 80%까지 확대

-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등


o 어르신 지원 예산: + 0.6원

- 경로당 난방비 지원 지속(411억), 노인대학 지원, 노인틀니 지원, 기초노령연금 확대 등 ‘효도하는 민주당’ 실천


o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취약계층 복지 지원 확대: +0.7조원


o 중소기업?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에 대한 긴급 자금지원 지속:+0.5조원

-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신용보증기관(신보, 기보) 출연

- 긴급경영안정융자, 소상공인지원융자 등 자금지원 확대 등


o 농·어민 지원: +0.5조원


o 적자국채 발행 축소로 국가채무 감축: +0.6조원


o 지방재정 부족 보전 및 지역균형발전 지원: + 1.3조원

- 지방교부세율 1%p 인상, 목적예비비 편성 등 지방재정위기 지원

- 주요 지역현안사업 국고지원 확대

* 충청남도 도청 이전사업 지원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건설, 인천도시철도 2호선 건설

* 2012세계자연보전총회(WCC) 개최 지원

* 춘천~속초 복선전철 건설, 폐광지역 경제자립형 개발사업 지원

* 충청내륙화 고속도로 건설,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지원

*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 경주장건설 국고지원 약속 이행

*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 새만금~포항간 고속도로 건설

* 광주첨단문화산업클러스터 조성, 2015광주하계 U대회 개최

* 마산~진주간 고속도로 건설, 마산자유무역지역 확대 조성 등



? 민주당 10大 증액 사업

(단위: 억원)

사 업 명 순증 내 역
① 일자리 창출 10,000 - 4대강 준설 예산 1조원 삭감→일자리 창출예산으로 활용
- 전년대비 삭감(△2,108)된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창출 예산 원상회복
- 청년고용기금 조성으로 안정적인 청년일자리 사업추진
- 소방, 경찰, 교사 등 필수 공공서비스 부문 부족인력 충원
- 사회적기업육성, 사회서비스 일자리, 노인일자리, 여성 일자리 지원확대 등
② 친환경 무상급식
국고 지원
10,000 - 6·2지방선거에 나타난 ‘민의’ 적극 반영
- 초중등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비용(약2조원)의 50% 국고 지원
③ 반값 등록금 실현을
위한 대학생 장학금 지원 확대
5,200 - 차상위 장학금을 전학년으로 확대
- 저소득층장학금을 소득1분위까지 확대
- ICL 이자율 인하 지원
④ 0~5세아 무상보육 ·교육 실시 2,000 - 보육료 지원대상을 소득하위 80%까지 확대(정부안: 하위70%)
⑤ 전국 경로당 난방비,
노인대학 운영,
노인틀니 등 어르신 지원 확대
6,000 - 올해 전액 삭감된 경로당 난방비 411억원 지원지속
- 70세 이상 노인틀니 39만명 지원 위한 4,900억원
- 노인대학 프로그램 개발, 운영비 등 지원 강화
⑥ 취약계층 무상의료 지원 확대 7,600 - 건강보험에 포함된 차상위 계층을 의료급여자로 재전환 (7,400억)
- 보건지소 확충(23억원)
- 올해 시범사업까지 실시했지만 내년도 예산에 한푼도 반영 안된,
지역거점병원 ‘보호자없는병동 설치사업’ 예산 반영(52억원)
- 보건소 금연클리닉 151억원 지원
⑦ 절대빈곤층 건보료 전액 면제 3,400 - 건강보험 대상자 중 소득 최하위 5%의
건강보험료 면제로 절대빈곤층의 건강보험 사각지대 해소
⑧ 장애인 연금 지원 확대등
장애인 지원 강화
1,700 - 기초급여 2만원, 부가급여 5천원 각각 인상
- 장애아동 재활치료(158억), 장애아가족 양육지원(167억),
장애인 장기요양보장제도(345억),장애인 활동지원 (75억) 등
장애인 지원 예산 확대
⑨ 지방재정 지원 및
지역균형 발전 사업
13,000 - 부자감세로 악화된 지방재정 보전
-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현안사업 국고지원 확대
⑩ 긴급경영안정융자·
소상공인융자 지원 확대
5,000 - 일자리의 보고인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 확대



5. 2011예산안 민주당 삭감·증액 총괄표




< 민주당 삭감·증액 총괄표 >

(단위: 조원)

삭 감 증 액
항 목 금액 항 목 금액
o 4대강 사업
(수공 △3.8 포함)
o 특혜성 사업
o 홍보성·낭비성 사업
o 특수활동비 등 불투명 사업
o 법적근거 미비 사업
o 과다계상, 연례적집행부진
o 중복 및 사업타당성 결여사업
△2.9
(△6.7)
△0.2
△0.4
△0.3
△0.6
△2.1
△1.0
o 일자리창출및 고용안정
o 무상급식·등록금지원
o 아동·보육 지원 확대
o 어르신 지원
o 사회취약계층 복지 지원
o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o 지방재정및 균형발전 지원
o 농어민 지원
1.0
1.6
0.7
0.6
0.7
0.5
1.3
0.5
A.민주당 민생예산 증액 6,9
B. 적자국채 발행 축소로 국가채무 감축 0.6
합 계
(수공 4대강 포함)
△7.5(△11.3) 합계
(A+B)
7.5




민주당 2011정부예산안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