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전현희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전현희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일시 : 2010년 10월 26일 17:40
□ 장소 : 정론관
■ 상생법을 외면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말할 자격이 없다
상생법 통과를 몇 달 동안 거부해 대기업 SSM이 골목상권에 진출하게 만든 장본인은 사실상 한나라당이다. 그런 한나라당이 이제 와서 중소영세 상인들을 얘기하며, SSM법 통과를 말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어불성설이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도 지금 상생법이 통과되거나 12월에 상생법이 통과되거나, 한-EU FTA체결 문제나 분쟁에 있어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얘기했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상생법을 미룰 아무런 이유가 없다. 조속히 상생법을 통과시켜야 한다.
한나라당이 진정으로 대·중소기업 상생을 얘기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말하고 있다면, 당장 유통법과 상생법을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한다.
상생법 통과를 외면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말할 자격이 없다.
2010년 10월 26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