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명박 정권은 해외도피정권?
이명박 정권은 해외도피정권?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하에서 각종 불법과 탈법에 연루된 사람들이 갖가지 이유를 둘러대며 해외로 도피하고 있다.
정관계 인사들과의 골프회동, 그림 로비사건에 연루된 한상률 전 국세청장
대우조선해양의 협력업체에서 은행 대출 명목 등으로 40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피의자 신분에서 출국한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딸 특채 논란으로 증인으로 채택된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로비 의혹에 연루된 남상태 사장 등이다.
전정권 인사들에 대해서는 표적수사, 정치탄압으로 없는 죄도 만드는 정치검찰이 살아있는 권력의 실세는 출국조차 막지 않는 이중성을 보이고 있다.
정치검찰은 차일피일 미루며 권력 눈치 보는 데만 급급하지 말고,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
이제 정권의 임기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10년 10월 20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