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표, 세계 한인 민주회의 창립대회 축사
손학규 대표, 세계 한인 민주회의 창립대회 축사
□ 일시 : 2010년 10월 4일 11:00
□ 장소 : 국회 귀빈식당
□ 참석자 : 손학규 대표, 한명숙 정대철 상임고문, 천정배, 조배숙 최고위원, 김영진 김성곤 김춘진 의원
■ 손학규 대표
안녕하십니까. 해외 여러 나라에서 오신 한인민주회의 명예대의원 여러분 당에 공식적인 기구에 참여해 주신 것을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 당대표가 되니 좋다. 당연직 의장도 되고, 이런 기구 만들어 주신 김성곤 의원 감사드린다.
해외 문제라고 하면 앞장서서 여러분을 위해 애를 쓰신 김영진 의원님, 이 기구가 있기 까지 산파역할 해주셨다. 함께 해주신 정대철 상임고문 한명숙 총리 감사드리고 천정배 조배숙 최고 위원, 김춘진 의원 감사드린다.
민주당이 오늘 제가 여기와서 보니 참 발빠르게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다른 당에도 이런 기구가 만들어져 있는지. 우리가 이렇게 빠르다. 지역별 조직도 탄탄하고 치밀하게 되어 잇는 것 같다. 경과보고를 보니 민주당의 많은 의원들이 북미로, 일본으로 , 중국으로 다니면서 여러분들 만나 뵙고 이런 조직을 만드셨다. 오늘 이 자리에 와서 보고 당 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해 대단히 큰 자부심 느낀다. 국제화 시대 살고 있고 세계화 시대 에 살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해외 국민 참정권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우리가 세계로 뻗어가는데 전위병 역할을 해주신 분들이 여러분들이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가 아직 세계가 힘차게 나가지 못할 때 홀몸으로 나서 미국의 서부시대 개척 당시처럼 고생하시면서 해외 동포사회를 개척해 오신 분이다. 그 지역에서 한국 사람들의 명예를 드높이신 분들이다. ‘한국 사람들 열심히 산다. 대단하다. 무섭다.’ 의 신화를 만드신 분이 여러분이시다. 그런 중에 고생 많으셨다. 낯선 곳에서 설움을 받고, 조국으로 부터 버림 받으시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이다. 그것을 나라에서 정치권에서 알기 시작했고, 여러분들을 한정된 범위가 되겠지만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드리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
앞장서서 만들어 주신 김성곤 김영진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께 감사드리고, 저희는 여러분의 역할이 절실하다. 제가 어제 당대표 선출되었지만, 어제 민주당은 국민들을 향해 ‘변하겠다. 변화를 선포했다. 또 이명박 정부를 이대로 놔둬서는 안되겠다. 이명박 정부 이대로 뒀다가 서민 생활 파탄나고 민주주의 짓밟히고 남북평화 가로 막히는 자칫 한반도가 전쟁 도가니로 갈 수 있다는 우려속에서 안 되겠다 민주당이 나서야겠다. 민주당이 반드시 정권교체 해야겠다.’는 의지를 국민들께 만천하에 선포한 것이다. 그것을 위해 여러분들께서 해외에서 역군이 되어 주시고 선봉장이 되어주실 것이다. 해외 나가서 새로운 삶을 개척했지만 항상 조국의 아픔과 분단에 대해 조국의 민주주의 발단을 위해 각자 계신 곳에서 열심히 노력해 오신 분이다. 그 뜻을 이제 펼쳐 나가야한다. 나의 투표권을 통해 재외 동포들의 힘을 통해 조국에서 민주주의 다시 꽃피고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길이 다시 열릴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해주실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은 더욱더 민주당과 민주세력에게 소중한 존재다. 감사드린다. 저희도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 덕을 받아 2012년에 집권되고 정권 교체하면 은혜를 꼭 갚아야할 것이다. 해외동포의 권익 신장을 위해 적극 교류협력하는 계기 만들고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하고 지역에서 대접 받을 수 있는 국제적 관계를 적극 만들어 나가야할 것이다. 그건 저희 몫이다. 오늘 창립대회를 통해 민주화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통일의 길을 열어 나가고 민주당 정권 교체의 길을 열어 주시는 결의를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고 당대표로서 최고위원들 상임고문들 또 한인민주회의 참여해 책임 맡고 계신 분들과 뜻을 같이 하겠다. 감사드린다.
2010년 10월 4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