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용우 대변인] 제30회 노인의 날,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을 국가가 함께 지키겠습니다
이용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제30회 노인의 날,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을 국가가 함께 지키겠습니다
오늘은 제30회 노인의 날입니다. 전쟁의 폐허 위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일궈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오신 모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어르신들의 삶에는 우리 사회가 걸어온 역사와 세대를 이어 온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그 헌신과 경험이 존중받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어르신이 빈곤과 고립, 불안정한 일자리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르신의 삶을 개인과 가족의 몫으로만 남겨두지 않겠습니다. 안정적인 소득과 양질의 일자리를 뒷받침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돌봄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나아가 어르신들이 사회와 활발히 소통하고 경험과 역량을 나누며, 나이에 관계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어르신을 존중하는 사회는 모든 세대가 존중받는 사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르신들의 존엄과 권리가 일상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국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