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윤석열의 허세 판박이 ‘윤동훈’은 수사나 잘 받길 바랍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20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의 허세 판박이 ‘윤동훈’은 수사나 잘 받길 바랍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제멋대로 비틀고, 자신의 악의적 주장을 사실인 양 우깁니다. 윤석열의 허세 캐릭터를 그대로 베낀 판박이 정치질에 여념이 없습니다. 조선제일관종 왕자병은 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조작기소 특검법의 공소취소 조항을 없애 달라 했습니다. 인권을 유린한 검찰 조작기소 범죄를 밝혀 "다시는 그러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윤동훈은 “어떤 절차로든 공소를 취소하겠다는 뜻”이라고 왜곡합니다. 하지 않은 말까지 만들어 죄를 뒤집어씌우던 정치검사 특유의 못된 버릇입니다.

 

윤석열도 그랬습니다. 국회를 ‘범죄자 집단의 소굴’로, 야당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았습니다. 민심을 외면하고 한동훈 같은 검찰 권력을 믿고 독재를 하더니 끝내 비상계엄까지 선포했습니다.

 

사실을 왜곡하고 국민을 갈라치며 관심을 구걸하는 정치를 멈추십시오. 윤석열의 길을 따라가면 결말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윤동훈은 검찰 캐비닛을 국회로 옮겨와 캐비닛 정치로 국민을 우롱하고 언론을 현혹했다고 자아도취에 빠져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스스로의 범죄만 키운 자승자박의 자충수가 될 것입니다.

 

윤동훈의 거짓말과 달리 이재명 대통령은 4·13 호헌조치의 길을 가지 않습니다. 국민과 함께 가는 민생·개혁·통합의 길을 흔들림 없이 뚜벅뚜벅 걸어갈 것입니다.

 

윤동훈에게는 알량한 세 치 혀로 스스로 키운 범죄 혐의가 가득합니다. 윤동훈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조금이라도 죗값을 낮추려면 더는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수사나 잘 받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