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손명수 대변인] 추석에 장동혁 대표에게 문해력 학습권이라도 선물해야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20

손명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추석에 장동혁 대표에게 문해력 학습권이라도 선물해야겠습니다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고 안 하겠다고 누차 말해도, 못 알아듣겠다고 합니다. ‘국민 통합’을 얘기해도, ‘좌파 통합’이라며 바로 선을 긋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문해력 수준이 이렇습니다.

 

민주당이 채택한 청문보고서를 두고는 대통령이 시켰을 거라고 합니다. 국민의힘이 그간 윤석열의 ‘오더’를 받아 국회 일을 처리했다는 일종의 자기고백처럼 들렸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민주당은 그렇게 일하지 않습니다. 국민 보고 일합니다.

 

자신의 망상을 국민의 생각이라 포장하는 오만. 본인의 비전은 없고, 상대 의견을 깎아내리는 데만 전력을 쏟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말할 때마다 끌어오는 ‘국민’의 실체가 무엇입니까. 자신을 지지하는 소수 극우파만 국민으로 친다는 자기고백입니까. 단언컨대 민주당은 모든 국민을 보고 일합니다.

 

통합을 말하는 대통령을 향해 ‘탄핵’을 꺼내들고, 기자회견 마음에 안 드니 국민 심판의 날이 가까워졌다고 하며, 국민 분열에 꺼지지 않는 땔감을 공급하는 장동혁 대표. 누가 본인 입맛 대로 사실을 왜곡하며 국민을 사분오열 시키려고 하는지, 우리 국민은 더 잘 알 것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추석에는 장동혁 대표에게 문해력 학습권이라도 선물해드려야겠습니다.

 

2026년 9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