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지혜 대변인]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차떼기 당의 후예라 적법한 선거사무 관리도 부정부패로 보입니까?
박지혜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10월 16일(목) 오후 4시 10분
□ 장소 :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
■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차떼기 당의 후예라 적법한 선거사무 관리도 부정부패로 보입니까?
국민의힘의 억지 논리가 점입가경입니다. 이제는 심지어 멀쩡한 통화 내용을 의혹의 프레임에 씌워 권력형 비리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김현지 부속실장의 녹취 내용은 2022년 대선 당시 대선 선거비용을 논의한 통화 내용으로 추정됩니다.
녹취파일은 2022년 대선 때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후보등록 등 대선선거사무 준비 과정의 대화를 녹음해 공개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당시 대선자금 한도액은 513억원이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기탁금이 6천만원이었습니다.
그나마도 국민의힘과 일부 유튜버가 공개한 녹취는 짜깁기 등으로 신뢰성을 따질 의미조차 없어 보입니다.
대체 무엇이 문제라는 말입니까? 이런 통화 내용을 가지고 권력형 비리를 주장하고 나서다니 참 가련합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차떼기 당의 후예라 적법한 선거사무 준비도 부정부패로 보입니까? 아니면 이제는 아무데나 흙탕물을 뿌리고 보는 삼류 정당이 되었습니까? 어차피 해산될 정당이므로 당의 신뢰도나 이미지 따위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까?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과 국민의힘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2025년 10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