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정권, 아날로그 발상의 한나라당 선거법 개정안 2탄!!
벌써 집권한 것처럼 행세를 부리고 있는 한나라당이 희안한 선거법을 내놓아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모든 내용이 문제를 지니고 있지만 다시 2가지에 대해 지적 해 보고자한다.
그들은 전자개표가 아닌 수개표를 의무화하자고 했다.
전자개표가 가장 정확하고, 생활화 되어 있는데 수개표라니 참으로 희한한 뇌구조를 지닌 사람들이다. 첨단 시대에 ‘삽질’을 고집하는 발상이다.
이 발상을 보니 건축업자 이명박 전 시장의 계보가 주장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허위사실 공표 시 72시간 내에 사실관계를 규명하자는 내용을 내놓았다.
72시간 내 판결이라, 이는 박정희 정권 등의 ‘국보위 수사’, ‘인혁당 사건’을 연상케 한다.
이 발상은 또 박근혜 전 대표 계보에서 제안한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아날로그 발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명박 전 시장과 독재의 피를 속이지 못하는 박근혜 전 대표 그리고 구태를 못 벗어 나는 한나라당은 한발짝도 미래로 갈 수가 없는 사람들이다.
과거 개표부정과 허위사실 유포, 마타도어 선거는 한나라당과 그 전신의 전유물이었음을 온 국민이 알고 있는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다.
한나라당의 오만함에 이제 국민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
2007년 04월 1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