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당의장 기자간담회 관련 일부 해석 보도에 대한 해명
▷ 일 시 : 2007년 4월 15일 (일)
▷ 장 소 : 중앙당 브리핑룸
▷ 브리핑 : 조정식 홍보기획위원장
정세균 당의장께서 기자간담회에서 “당 밖의 후보들에게 우리당 의원들이 결합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가”라는 기자 질문에 대해 “내가 상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당 내 의원들 중 당내 후보들을 생각하는 의원들도 있고 당 밖의 잠재적 후보를 생각하는 의원들도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대통합신당의 성공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도 지지 할 것이다.”라고 한 답변에 대해 일부 언론이 “일부 의원의 탈당도 용인한 것을 시사했다”고 해석 보도했다. 이 보도는 정세균 의장의 뜻과 다르며, 탈당을 용인했다거나 기획탈당에 대해 “그런 것은 없다”고 정의장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당 의원들이 당직을 가진 상태에서 당 밖의 후보들에게 각자의 선호도를 갖고 그 후보들이 제대로 설 수 있도록 접촉하거나 우호적으로 발언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할 수 있으나 그것이 탈당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2007년 2월 15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