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당의장 경기화성 박봉현 후보 지원 유세
▷ 일 시 : 2007년 4월 12일(목) 15:20
▷ 장 소 : 화성 병점 후보선거사무소 앞 사거리
화성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앞으로 1년 동안 우리 화성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진짜 일꾼 박봉현 후보에게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4월 25일에 앞으로 1년 동안 화성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게 될 텐데 화성을 위해 지난 40년 간 공직 생활을 한 박봉현 후보를 선택해 주십사 부탁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박봉현 후보는 보시는 바와 같이 멋진 남자이다. 화성을 위하는 잘 생기고 마음이 따뜻한 후보이다. 박봉현 후보는 지난 40년 공직생활 기간 동안 화성시와 경기도, 행정자치부에 이르기까지 지방과 중앙에서 행정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훈련된 후보이다.
이번에 보선은 4년 임기의 국회의원을 뽑는 것이 아니고 남은 임기인 1년간 화성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이기 때문에 일 배우느라 시간 보내고, 지역 파악하느라 시간을 보내면 아무 것도 못한다.
박봉현 후보는 화성시 부시장으로 일하면서 모든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회의원으로 선택해 주시면 4월 25일부터 여러분의 일꾼으로 일할 수 있다. 여러분께서 박봉현 후보를 선택하시는 것이 유리한 선택일 것이다.
이번에 범여권에서는 유일후보로 박봉현 후보를 선택했다. 화성에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과 국민중심당 중 오직 열린우리당 박봉현 후보가 유일후보이다. 여러분께서 박봉현 후보를 선택해 주시면 열린우리당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보내는 것은 물론, 화성시의 발전과 박봉현 후보가 국회에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책임과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는 약속을 하겠다.
국회의원은 상임위원회가 있다. 박봉현 후보가 선택되면 박봉현 후보가 공약한 내용을 잘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고려해서, 상임위원회를 선택하는 것은 물론, 내년도에 예산 편성 등 국회의원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리당이 중앙당 차원에서 압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을 시민여러분들께 약속드리면서 4월 25일 박봉현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우리당에서는 박봉현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인근 수원의 심재덕 의원님과 김진표 정책위의장이 선대위원장을 맡으시고 우리당 경기도당위원장을 맡고 계신 박기춘 의원이 본부장을 맡기로 하셨다. 또한 경기도의 많은 국회의원님들께서 박봉현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하고 함께 이 자리에 오셔서 박봉현 후보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힘을 합칠 것이다.
이 자리의 송영길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많은 국회의원님들께 박봉현 후보와 함께 화성시의 발전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큰 힘을 모아주십사 하는 부탁으로 여러분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란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지난 17대 총선에서 시민여러분들께서 열린우리당에 압도적인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셨지만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 것에 대해서 열린우리당의 당의장으로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 열린우리당은 결초보은의 자세로 박봉현 후보를 선택했다. 박봉현 후보를 여러분의 일꾼으로 선택해 주시면 17대 총선에서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다시 4.25 보선에서 두 배로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서 거당적인 차원에서 저희들이 할 일을 제대로 하겠다는 점을 다시금 분명하게 약속드린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열린우리당이 17대 국회에서 제1당으로 출발했지만 제2당이 되었다. 17대 총선 민의를 잘 지키지 못해 죄송스럽다. 그러나 총선 민의와 달리 제1당이 된 한나라당은 자신들의 1당으로서의 책무를 전혀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 국회에서 가장 중요한 개혁과제가 되어 있는 국민연금법을 처리하는 것을 부결시켰다. 한나라당은 무책임하게, 갑작스럽게 수정안을 제출하였고 그 수정안이 부결되자 열린우리당과 정부안까지 부결시킴으로 해서 국민연금 개혁을 좌절시켰다.
이것은 오직 금년 대선 표를 의식한 잘못된 선택이다. 이와 같이 오만하고 무책임한 한나라당을 4.25보궐선거에서 화성시민들께서 버릇을 고쳐주시고 다시는 이렇게 무책임한 짓을 하지 않도록 4.25 보선에서는 열린우리당에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하게 호소 드린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이제 4월 25일까지 열린우리당의 박봉현 후보는 여러분들과 함께 어떻게 화성의 발전을 이룩하고 이 나라의 정치발전을 이룩할 것인지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성실하게 대화를 나눌 것이다.
시민여러분! 박봉현 후보의 사람 됨됨이, 경륜, 그간의 능력과 자질을 잘 뜯어보시고 이번 4.25 보선에서는 확실한 일꾼, 준비된 기호 2번 박봉현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린다.
2007년 4월 1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