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주자들! 집값 폭등 부추기나
한나라당의 이명박 전 시장은 “젊은 부부들에게 집 한 채씩 선물하겠다”고 했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으니 “그것은 전략상 말 할 수없다”고 했다.
또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 대표는 자신의 상징 키워드를 ‘민생’이라고 했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100일동안 민생체험을 한다며 언론을 장식했었다.
그런 한나라당 대선후보들 지금 뭐하고 있는가?
주택값 안정법, 노인복지법안, 장애인복지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기를 전 국민이 기다리고 있는데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은 뭘하고 있는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후보는 답해야 한다. 민생법안을 내 팽개치고, 이제 겨우 집값이 안정되고 있는데 다시 집값 폭등을 부추기려는 한나라당에 대해 대선주자를 자처하는 당신들이 문제를 지적해야 한다.
매일 서민속에서 사진만 찍을 줄 알았지 진정한 대책 하나 세우지 못하는 한나라당 후보들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적당히 넘어가려는 당신들이 바로 집값 폭등의 주범이 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제는 반성하고 당장 민생 3법 통과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한나라당 후보들의 민생 3법관련한 입장발표와 실천을 촉구한다.
2007년 3월 0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