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말조심!
한나라당의 이재웅의원이 청와대 비서실장을 향해
“대통령이 애지중지하는 개들이 누군지 모르지만 정신차려 대통령을 모시라”고 했다.
이것이 진정 국회의원의 발언인지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그러나 이는 한나라당 이재웅의원이 국감현장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향해 던진 발언이다.
한나라당 이재웅의원에게 이런 것을 묻고 싶다.
질문) 사람 들은 이재웅 의원의 그런 저질스러운 발언에 대해 뭐라고 할까요?
답)__________________
스스로 답해 주길 바라며, 다른 사람들의 답변을 참고로 달아드린다.
답 (개소리)
국회의원은 언제나 신중하고, 모범적이어야 한다.
내용있게,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발언을 해야 한다.
특히 국감현장에서는 말이다.
다시는 저런 답변과 같은 소리를 들어서는 안될 것이다.
오만하기 짝이 없는 한나라당 모든 의원들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
안타깝지만 그 많은 한나라당 저질 국회의원 명단에 오늘 한명을 더 추가한다.
2006년 11월 1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