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여러분, 최선의 결실을 기원합니다
오늘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이다.
수능 한파 속에 시험장으로 향한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께
따뜻한 격려의 인사와 함께 특별한 행운을 기원 드린다.
아울러 마음 졸이며 기다리고 있을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도
그간 노고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잘 발휘한다면
모두가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오늘 시험에 임한 모든 수험생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험장 문을 나서게 되길 기원한다.
시험관리당국은 차질없는 시험진행은 물론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2006년 11월 1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 상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