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대소왕자, 이한구의원은 간사한 도적패‘도치’
한나라당의 이한구 의원의 독설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요즘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사극 에서 단순무식을 자랑하는 ‘간신’ 보다도 못한 사람이 노무현대통령을 비난해 보도된 것이다.
보도한 언론인들은 “말도 안되는데 대통령을 공격하니 실었다”며 “미안하다, 이런 사람의 발언을 가만히 두냐“고도 했다.
대꾸하기 짜잘하지만 한마디 한다.
- 이한구 의원님!
‘대소’는 한나라당이구요. 당신은 간사한 무리 보다 아래급인 ‘도치’수준이에요.
주몽이 못된 자들에게 질투와 음해를 당하듯이, 수천년이 지난 지금 노대통령도 그렇게 질투와 음해를 당하는 군요. -
좀 달라진 것은 ‘대소왕자’도 아니고 ‘영포왕자’도 아닌 간사한 도적패 ‘도치=이한구’가 감히 주몽=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하며 언론플레이를 한다는 것이다.
국민이 보고 있다. 예의를 지켜주기 바란다.
2006년 11월 14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