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우상호 대변인 비상대책위원회의 결과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77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일  시 : 2006년 8월 7일(월) 10:05
▷ 장  소 : 중앙당 기자실



▲ 우상호 대변인
오늘 이라크 재건 사업 지원을 위한 비상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라크특위는 이라크 재건사업이 이라크 내의 정부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이 되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라크 재건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공식기구를 당에 설치해서 지원하는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이라크재건사업을위한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한병도 의원을 임명하였다. 부위원장에는 조정식 의원, 이광재 의원, 최재성 의원, 임종석 의원, 한광원 의원, 김영주 의원 등 여섯 분을 임명하였고, 위원으로는 이라크 재건사업과 관련 해당기업, 중동전문가 등 여러 사람을 포함시켜 결정하게 될 것이다.
이라크재건사업을위한특별위원회는 이라크 통합 연맹 및 이라크 최고혁명위원회 의장 대리인 아마르 알 하킴씨와 긴밀히 협의해서 석유, 무역, 산업, 전력, 문화 등 6개 분야에 대해서 한국과 이라크 간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게 될 것이다.


오늘 열린우리당은 어제 있었던 청와대 오찬을 통해서 최근 불거진 인사문제에 대해서 수습되었다고 판단하고 이제 열린우리당이 추진해왔던 서민경제 활성화와 경제회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 더욱더 박차 가하겠다.
이번 주에 연이어 계획된 경제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서 일정하게 합의를 이끌어 내게 되면, 그 다음은 노동계와의 뉴딜을 시도할 것이다. 이러한 재계, 노동계를 비롯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서 사회적인 대타협의 모델을 만들어 보겠다는 것이 지금 열린우리당이 추진하고 있는 김근태 의장의 새로운 모색이다.


또한 다음 주로 다가온 광복절을 맞이해서 이번 주 내로 열린우리당의 여러 가지 준비도 시작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의 남북관계, 한일관계를 통해서 나타난 문제에 대해서 열린우리당 차원에서도 내부의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서 일정한 방향을 제시하기로 했다.



2006년 8월 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