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깜빡 속았네!”, “영악한 사람이네, 오세훈”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662
  • 게시일 : 2003-11-11 00:00:00

“어머, 깜빡 속았네!”, “영악한 사람이네, 오세훈”


 


한 시민이 이야기 했다.
 
“어머 오세훈후보 선관위로부터 유권해석 받았다면서요”
“오세훈 후보가 이야기 했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거짓말이라구요?”
“어머, 깜빡 속았네!”
“그럼 오세훈 후보는 후보자격이 없는 사람이네요.”
“광고 실컷 하고, 유권해석 받았다고 그러길래 정말 깜빡 속았네”
“그 사람, 참 영악한 사람이네”     


                        2006년 5월 15일 서울 한 시민의 반응 



2006년 5월 16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