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남북철도 연결문제를 더 이상 역으로 선거에 이용하지 마라!
오늘 개성과 금강산에서 남북철도연결, 김대중 전 대통령 방북과 관련,
민족의 대역사를 논의하는 회의가 열립니다.
연일 한나라당은 남북문제와 관련해 볼썽사나운 논평을 내고 있습니다.
현재 김대중 전 대통령은 일주일에 세 번씩 투석을 하시면서 노구를 이끌고
민족의 역사를 위해 방북을 하시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계십니다.
투병중인 몸으로 민족의 역사를 진일보시키기 위해 애쓰시고 계십니다.
한나라당은 남북철도 연결을 반대하는 겁니까?
한나라당은 반 평화세력의 선봉에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아직도 색깔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남북철도 연결을 역으로 선거에 이용하지 말기를 진심으로 충언합니다.
남북문제는 여.야를 초월해서 우리가 진정한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야 할 길입니다.
평화는 곧 안보이고 평화는 우리의 자산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2006년 5월 16일
열린우리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박 영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