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호 잡지에 버젓이 정수기 광고, 현재도 계속되는 선거법위반
4월호 잡지에 버젓이 정수기 광고, 현재도 계속되는 선거법위반
청호나이스 정수기 홈페이지에는 한나라당 오세훈후보의 광고가 5월 14일 바로 어제까지 계속되었고, 더 많은 곳에서 얼마나 계속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오늘은 4월호 여성잡지들에 광고가 계속되고 있음을 발견했다.(자료 첨부)
또 지하철에 서있는 대형 입간판의 오세훈 광고는 어떤가?
서울에만 아니 전국에 지하철 공간이 얼마나 많은데, 수없이 뿌려진 전단은 얼마나 많으며, 오늘도 어떤 불공정 광고가 계속되는지 모를 일이다.
이런 불공정한 선거가 어디있단 말인가
현재도 계속중인 오세훈 후보의 광고는 엄연한 선거법위반이다.
오세훈 후보
우리후보측이 이런 일을 계속했다면 과연 오세훈 후보측이 어땠을까? 한나라당이 어땠을까?
자신은 온갖 선거부정을 조장해 놓고, 광고사에게 적당히 떠넘기고 활짝 웃으며 국민을 우롱하려고 하지만 이제는 안되는 것이다.
오세훈 후보! 절대 출마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계약서를 공개하라. 출마를 위해 어떻게 조치를 취했는지 공개하라. 계약 해지는 했는지. 계약해지도 하지 않았을지 모른다는 의심도 있다. 해지했다면 해지 하면서 남아있는 광고는 어떻게 처리키로 했는지 공개하라.
서울시장까지 나올 사람이 이렇게 뒤처리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법적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국민앞에 정중히 사과하고 공식 해명하라.
2006년 5월 1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