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을 축복하며
청년은 조국의 미래입니다.
성년의 날을 맞아 21세기 주역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의 주인인 청년 여러분들께
축복의 인사를 드립니다.
책임있는 권리야말로
허용된 자유를 더욱 값지게 하는
민주시민의 기본 소양입니다.
오늘 성년이 된 모든 청년들이
성숙한 시민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든든한 나라의 동량이 되어 줄 것으로 믿습니다.
값진 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며
곧 있게 될 지방선거에서
더 많은 자유, 더 좋은 민주주의를 위한
값진 선택 또한 기대합니다.
2006년 5월 15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