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 자질과 정책검증에 대한 국민무시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43
  • 게시일 : 2003-11-11 00:00:00

김문수 후보의 계속적인 침묵은 사실 인정을 의미한다.
자질검증과 정책공약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해 즉각 대답하라!


김문수 후보가 ‘침묵’과 네거티브라고 일축한 게 병역문제만이 아니다.


경기도 산하단체 현직 임직원을 동원해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한 내용을 제보 받고 문제를 제기했을 때도 똑 같은 침묵과 반응이었다. 


그러나, 사실로 드러났다.


김문수 후보가 팔당상수원에 대공장 유치공약을 했을 때도 문제제기를 했다.
첨단사업일 경우에도 상수원은 오염되며 상위법인 ‘국토계획법’상 개발행위 제한에도 저촉된다고 지적했을 때도 같은 반응이었다.


김문수 후보가 주장하는 수정법 즉각 철폐에 대해 비수도권의 반대로 즉각 철폐가 불가능함으로 대안을 제시하라고 했을 때도 처음에는 무관심으로 일관하다가 “결국 수정법 폐지는 한 방향 인데 왜 자꾸 차별성을 강조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반응이었다.


김문수 후보는 침묵을 멈추고 후보 자질 검증에 대해 답해야 한다.


중이염으로 인한 병역면제와 관련된 중이염 진료기록과 병원, 재검 여부, 현재 청력 상태에 대한 해명과 함께 병적기록표를 즉각 공개하라.


김 후보는 언론에 “작고하신 큰 형님이 중이염이 있어 고생했고, 본인도 왼쪽 귀가 지금도 청력이 떨어진다.”며 마치 가족력인 것처럼 오해할 수 있게 발언했지만, 김문수 후보님 자서전 ‘나의 길, 나의 꿈’ 158페이지에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 시골집에서 멱을 감다가 중이염이 생겼다고 나와  있습니다.


침묵이 논란을 더욱 키워가는 법입니다.


 


 


2006년 5월 12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