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영선 대변인 현안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542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박영선 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 시 : 2006년 5월 11일(목) 15:00
▷ 장 소 : 국회 브리핑룸


□ 금융통화위원회
금융통화위원회가 한율 부담 때문에 3개월째 콜금리를 동결했다. 어제 경제5단체장들이 모임을 갖고 정부의 적극적인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한 바 있다. 환율로 인한 수출기업들이 채산성 약화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 정동영당의장께서 환율문제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청와대 관계자에게 건의했다


□ 한나라당의 흑색선전
우상호대변인께서 한나라당의 흑색선전에 대해 브리핑을 해드린 바 있다. 열린우리당 법률구조위원회에서 검토한 바에 따르면 한나라당의 지방선거필승가이드 책자는 형법상 허위사실유포에 대한 명예훼손 형법309조 2항, 탈법 방법에 의한 문서 도하에 배부, 개시 금지 선거법 93조에 해당되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할 예정이다. 법률구조위원회에서 문제가 있다고 검토한 사례는 이책자 185쪽. 열린우리당은 벼룩의 간을 먹고 빈대의 피를 빠는 당비 갈취정당이라는 표현과, 178쪽, 184쪽을 보면 우리나라가 지고 있는 빚이 279조라고 명시했는데 현재 빚은 248조이다. 갓난아기도 태어나자마자 650만원의 빚을 진다는 통계수치도 사실과 다르다. 183쪽 소주 값에도 세금을 물리겠다고 기염이라는 표현은 열린우리당은 소주 값에 세금을 물리지 못하도록 막은 정당이다. 월세방 중계료 인상설 이런 것 등 과장 왜곡 허위사실을 적시한 사례가 너무 많기 때문에 법률구조위원회에서 공직선거법 제93조 탈법방법에  문서 배부 개시 금지, 형법 제309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 부패정당 한나라당의 현주소
한나라당은 어제 열린우리당의 백서를 만들겠다는 큰소릴 친 바 있다. 열린우리당 생각은 한나라당은 공천비리리스트와 성추행일지부터 만들어야한다. 성추행사실을 잘못으로 생각하지 않고 친해지기 위해서라고 하는 안상수 인천시장부터 공식사과를 요구한다. 한나라당 인사와 친해지기 위해 성추행을 당해야하는 현실은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다. 박근혜 대표는 네거티브 안하다는 것을 입으로 말하지 말고 부패정당 한나라당의 현주소에 대해 소상히 밝혀야 된다.


□ 태극전사 엔트리
열린우리당은 최종 선발된 태극전사들이 지금까지 흘린 땀과 기량, 노력을 바탕으로 좋은 결실이 맺기를 온 국민과 함께 기대하고 염원한다.


2006년 5월 11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