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爆彈-酒성영의원!
헉, 국회 대정부 질문의 질이 너무나 떨어지고 있다.
자질이 안되는 사람들이 지역주의에 힘입어 국회의원이 되었고 그들이 국회의 질을 떨어뜨리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酒성영의원이다. 최연희의원의 성추행사건이 터졌을 때 酒모의원을 함께 떠올렸다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도 酒모의원의 평소 행실이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酒성영의원은 음주운전으로 걸렸을때 반성은커녕 단속경찰에게 고함을 치며 얼차례를 시키던 사람이다. 酒肆가 있어서 술을 안먹을 때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술을 먹고 공무원의 뺨을 갈기던 사람이다. 국회의원이랍시고 국감현장에가서 피감기관으로부터 술을 얻어먹으면서 종업원들에게 성적 모욕을 주는 막욕을 해대던 사람이 酒성영의원이다.
오늘 그가 감히 대정부질문장에서 국회의원의 품위를 땅에 떨어뜨리며 면책특권의 뒤에 숨어서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다.
酒성영의원, 면책특권뒤에 숨지말고 당당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책임도 함께 질 것을 경고한다.
최연희때도 그렇고, 곽성문때도 그랬지만 酒성영의원을 보면서 ‘국민소환제’가 꼭 필요함을 절감한다.
오늘 오렌지, 건달, 하이에나, 아지랑이를 이야기 했는데 酒성영의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로 바꿔 돌려주고자 한다.
술(酒)에 찌든 오렌지, 술(酒)독에 빠진 건달, 술(酒)찌꺼기를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 술(酒) 안깨 몽롱한 아지랑이라고 돌려주고자 한다.
2006년 4월 13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