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공처럼 튀는 이명박 시장 불안하다 - 박근혜 대표의 회초리 효과가 있을지!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52
  • 게시일 : 2003-11-11 00:00:00

다보스 포럼에서 서울시장인지 도쿄도지사인지 모를 만큼
대단히 충격적이었던 망언의 기억이 엊그제인데
한나라당 이명박 서울시장이 이번에는 폄훼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이다.


천박한 역사인식과 친일적 사고방식,
부패한 측근인사와 섬뜩한 문화인식,
오만한 이기주의와 안하무인격 폄훼발언 등
계속 위협적인 이 시장의 불안한 정치행동 근절을 위해
언론과 국민 모두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에서 박근혜 대표마저 회초리를 들었지만
제왕적 이기주의에 빠진 이 시장에게 그 매질이 효과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자숙과 반성조차 없이 지속적으로 심각한 우려를 일으키고
끊임없이 미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이 시장의 행동에 대하여
이제는 국민적 경고의 메시지를 분명하게 보내야 한다.


무자비한 개발독재의 황태자에서 대권주자로
겁 없는 정치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이 시장은
‘국민의 매’로서 망언과 악행을 다스려야 한다.



2006년 3월 6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