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과기부 당정협의 결과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01
  • 게시일 : 2003-11-11 00:00:00

[퇴직과학기술자 초빙·활용을 통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역량 확충 지원]
▷ 일  시 : 2005년 11월 21일(월) 09:40
▷ 장  소 : 국회 기자실
▷ 브리핑 : 홍창선 과기정통위 간사


 
- ‘06년 100여명 규모, 1인당 1개 중소·중견기업을 전담하여 3년간 중점 지원 → 년차별로 규모를 확대하여 200여명 규모로 운영
- ‘05.11.21(월), 열린우리당과 과학기술부간 당정회의에서 합의


▲ 열린우리당 정책위원회 제4정책조정위원회는 11월 21일(월) 오전 7시 30분, 오명 과학기술부총리 등 과학기술부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에서 개최된 당정협의를 통하여


 o 내년부터 우수한 퇴직과학기술인력을 초빙 활용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역량 확충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음.


 o 이에 따라 내년에는 100여명 규모의 대상 인력을 선발하고 1인당 1개 중소·중견기업을 맡아 3년간 기술혁신역량강화를 중점지원하게 되며, 점차 규모를 확대하여 200여명규모로 운영할 계획임.


▲ 중소·중견기업이 우리나라 산업구조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들의 세계시장 진출이 기업 및 국민경제의 지속적 발전의 관건이 되고 있음.


 o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세계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마케팅 강화, 경영역량 혁신과 함께 기술혁신역량 확충이 주요과제로 대두되고 있음.
 
 o 한편,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역량 확충 지원을 위한 지원방안 중 “우수한 연구개발 (R&D) 인력 지원”이 실효성이 높은 방안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시책들이 단기 지원에 그침.


 o 이번에 신설되는 “퇴직과학기술자 초빙·활용을 통한 중소·중견기업 기술혁신역량 확충지원사업”은 연구경력 10년 이상인 이공계 연구기관 퇴직과학기술자를 인력풀로 활용하며, 1인당 1개 기업을 전담하여 3년동안 지속적, 안정적으로 기술혁신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됨.


▲ 한편, 정부출연연구기관의 퇴직과학기술자는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하고 있으며, 고령화 및 연구기관의 증가 등에 따라 점차 퇴직 과학기술인력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o 이들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하여 국가경쟁력 강화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지원 시책이 부족한 실정임.


 o 한국과학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제도”를 제외하고는, 실적급 형태(예: 원로 과학기술자문봉사단 등)로 운영되어 안정적 지원책이 되지 못하거나,  현직 교수 위주의 단기적 지원에 그침(예: 산업기술지원단사업).   


▲ 따라서, “퇴직 과학기술자 초빙·활용을 통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혁신역량 확충지원사업” 실시를 통하여


 o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인력지원을 통하여 기술혁신역량 확충을 중점 지원하는 한편, 


 o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퇴직과학기술자로 하여금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기술인력의 사기진작에도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이날 당정 협의에서는 또한 “연구개발특구 육성 종합계획”에 대한 협의가 있었음.


 o "연구개발특구 육성종합계획"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의 5개년 계획으로서 연구개발특구육성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과 개발 기본구상을 포함하고 있음.


 o 참고로, “연구개발특구육성종합계획”은 11월 24일 개최예정인 “연구개발특구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확정될 예정임.
 



2005년 11월 21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