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어지럼증의 심각성
우리당 문희상 의장은
한나라당이 연정을 절대 받지 않겠다고 했으니
연정 얘기는 끝난 것이라고 했고,
장영달 상임중앙위원도 연정의 추가 거론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한나라당은 같은 얘길 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연정 얘기만 나오면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다.
고건 전 총리 영입 질문에 대해
대권후보로 영입하는 것은 인위적이어서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영입하겠다고 했다며 제멋대로 해석하는 것을 보니
증상의 심각성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장관 취임 6개월 만에 자신들이 쫒아낸 전 장관이
대통령 특보로 여전히 대통령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것에
그렇게도 현기증을 느끼는가?
잊을만하면 재발하는 자당의원들의 취중폭언과 난동,
계속된 주사행태에 대한
최소한의 윤리적 기준과 양심도 찾아볼 수 없는
‘윤리의식의 혼돈’에 이르러서는 할 말을 잃게 된다.
왜곡된 지배구조, 편법증여 등 재벌기업의 고질적 병폐를 고쳐
당당한 세계기업으로 키우자는 것을 ‘삼성죽이기’로 곡해하고,
국민과 언론 눈치 보느라 내놓고 감싸지도 못하는,
표현 못한 짝사랑에서 오는 우울증까지
한나라당의 어지럼증이 심각하다.
한나라당은 사실의 왜곡과 혹세무민하는 정치공세로
더 이상 국민을 어지럽게 하지 말라.
2005년 10월 12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유 은 혜
한나라당이 연정을 절대 받지 않겠다고 했으니
연정 얘기는 끝난 것이라고 했고,
장영달 상임중앙위원도 연정의 추가 거론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한나라당은 같은 얘길 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연정 얘기만 나오면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다.
고건 전 총리 영입 질문에 대해
대권후보로 영입하는 것은 인위적이어서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영입하겠다고 했다며 제멋대로 해석하는 것을 보니
증상의 심각성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장관 취임 6개월 만에 자신들이 쫒아낸 전 장관이
대통령 특보로 여전히 대통령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것에
그렇게도 현기증을 느끼는가?
잊을만하면 재발하는 자당의원들의 취중폭언과 난동,
계속된 주사행태에 대한
최소한의 윤리적 기준과 양심도 찾아볼 수 없는
‘윤리의식의 혼돈’에 이르러서는 할 말을 잃게 된다.
왜곡된 지배구조, 편법증여 등 재벌기업의 고질적 병폐를 고쳐
당당한 세계기업으로 키우자는 것을 ‘삼성죽이기’로 곡해하고,
국민과 언론 눈치 보느라 내놓고 감싸지도 못하는,
표현 못한 짝사랑에서 오는 우울증까지
한나라당의 어지럼증이 심각하다.
한나라당은 사실의 왜곡과 혹세무민하는 정치공세로
더 이상 국민을 어지럽게 하지 말라.
2005년 10월 12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