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유은혜 부대변인 원내 정례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901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일 시 : 2005년 10월 7일(금) 09:30
▷ 장 소 : 국회 기자실


오늘은 13개 상임위에서 국정감사가 진행된다.
주요하게 예상되는 현안은 법사위에서 대검찰청을 대상으로 하는 국감을 진행하면서 X-파일 수사상황 관련 및 국가정보기관의 불법 도감청 문제에 대한 질의와 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늘 법사위에서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한 문서 검증이 있을 예정이다.

재경위에서는 한국소비자보호원과 한국 산업은행에 대한 국감을 진행한다. 중소기업, 벤처기업 지원 실태와 현황 등에 대한 질의와 논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행자위에서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국정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타운 정책과 난지도 골프장 관련한 질의와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위에서는 서울대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국감이 진행되는데 주로 2008학년도 입시안과 관련한 질의와 논의가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정보위에서는 국정원 불법도감청 문제와 국정원 개혁과 관련된 질의와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음주 월요일, 10월 10일 오전 7시 30분 귀빈식당에서 행자부, 문광부 당정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상주참사를 계기로 앞으로 수 없이 많이 예상되는 지자체의 대규모 문화행사에서 상주 참사와 같은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당정협의를 하기로 했다. 우리당 정책위 의장, 제6정조위원장, 문광위원과 행자위원들이 참석하고, 정부측에서는 문광부 장관, 경찰청 차장, 소방방재청 차장 등이 참석하여 대규모 공연 안전 대책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05년 10월 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