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통감해야 할 한나라당이 상주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
한나라당의 씽크탱크라고 하는 여의도 연구소의 김기춘 소장이 정쟁을 부추기기위해 상주 압사사고를 이용하고 나섰다.
김기춘 소장은 “상주압사사고는 … 현 정부가 혁신을 부르짖으면서도 과거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라며 참여정부를 비난하기위해 상주 압사사고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번의 인재로 무고한 시민들이 유명을 달리하고,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과 유족들을 위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대책을 세우기 위해 모두 나서야 하는 이때! 한나라당이 이 사건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다.
아무리 정쟁에 눈이 어두워도 그렇지. 상주시민 앞에 석고대죄해도 용서받기 어려운 한나라당이 이제는 상주 사고까지 이용하려 하니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참사는 예고된 것으로 그 한 가운데에는 3선의 한나라당 소속 상주시장과 그 친인척인 매제가 서 있다. 오늘은 그 매제라고 하는 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이 내년 상주시장에 출마하기위해 이 행사를 무리하게 진행했다는 보도가 있어 더욱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또 협회와 상주시 - 기획사간의 더러운 거래에 대한 보도도 계속되고 있다.
경북에서, 그것도 상주에서 한나라당의 소속의 상주시장과 그 친인척이 어떤 견제도 받지 않고 상주 시민을 볼모로 권력을 누려왔으며, 끝내 수많은 사상자가 나오는 참사를 불러온 것이다.
상황이 이럴진대, 모든 언론이 한나라당 소속의 상주시장과 그 친인척의 권력이 얽히고설켜 대형참사가 일어나고 지역에 총체적인 사기극이 일어났다고 보도하고 있는데도 한나라당은 이에 대해 한마디 반응이 없다.
그 말 많던 대변인도 한마디 지적이 없고, 한나라당의 박근혜 대표도 해당 방송사가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는 소리만 하고 있다. 거기에 여의도 연구소 소장이라는 공안검사 출신의 김기춘의원은 현 정부를 비난하기 위해 이 참사를 이용하려하니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대구 지하철참사, 대구 목욕탕 화재사건, 그리고 상주 압사사고 등. 연이어 터지는 사고와 시민들의 피해를 보며 견제 받지 않는 대구 경북 한나라당 권력의 문제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없다.
한나라당은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죽어간 영령 앞에 석고대죄하고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사후대책을 마련하기위해 발 벗고 나서야 한다.
한나라당이 지역을 볼모로 무한권력에 취해 있을 때 우리 국민은 목숨까지 위협받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2005년 10월 6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김기춘 소장은 “상주압사사고는 … 현 정부가 혁신을 부르짖으면서도 과거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라며 참여정부를 비난하기위해 상주 압사사고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번의 인재로 무고한 시민들이 유명을 달리하고,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과 유족들을 위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대책을 세우기 위해 모두 나서야 하는 이때! 한나라당이 이 사건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다.
아무리 정쟁에 눈이 어두워도 그렇지. 상주시민 앞에 석고대죄해도 용서받기 어려운 한나라당이 이제는 상주 사고까지 이용하려 하니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참사는 예고된 것으로 그 한 가운데에는 3선의 한나라당 소속 상주시장과 그 친인척인 매제가 서 있다. 오늘은 그 매제라고 하는 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이 내년 상주시장에 출마하기위해 이 행사를 무리하게 진행했다는 보도가 있어 더욱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또 협회와 상주시 - 기획사간의 더러운 거래에 대한 보도도 계속되고 있다.
경북에서, 그것도 상주에서 한나라당의 소속의 상주시장과 그 친인척이 어떤 견제도 받지 않고 상주 시민을 볼모로 권력을 누려왔으며, 끝내 수많은 사상자가 나오는 참사를 불러온 것이다.
상황이 이럴진대, 모든 언론이 한나라당 소속의 상주시장과 그 친인척의 권력이 얽히고설켜 대형참사가 일어나고 지역에 총체적인 사기극이 일어났다고 보도하고 있는데도 한나라당은 이에 대해 한마디 반응이 없다.
그 말 많던 대변인도 한마디 지적이 없고, 한나라당의 박근혜 대표도 해당 방송사가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는 소리만 하고 있다. 거기에 여의도 연구소 소장이라는 공안검사 출신의 김기춘의원은 현 정부를 비난하기 위해 이 참사를 이용하려하니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대구 지하철참사, 대구 목욕탕 화재사건, 그리고 상주 압사사고 등. 연이어 터지는 사고와 시민들의 피해를 보며 견제 받지 않는 대구 경북 한나라당 권력의 문제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없다.
한나라당은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죽어간 영령 앞에 석고대죄하고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사후대책을 마련하기위해 발 벗고 나서야 한다.
한나라당이 지역을 볼모로 무한권력에 취해 있을 때 우리 국민은 목숨까지 위협받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2005년 10월 6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