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 일본 방문 출국성명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열린우리당 당의장 자격으로 2박3일간의 일본방문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번 일본 방문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6자회담의 타결과 성공적인 이행을 위하여 열린우리당이 추진해 온 ‘당사국 순방’의 두 번째 방문 일정입니다.
6자 회담의 성공적 추진이야 말로 광복 60년, 분단 60년을 맞이하는 한반도에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우는 일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책무이자 반드시 이뤄내야 할 소임입니다.
저 역시 대한민국 국정과 국민에 무한 책임을 지는 집권당의 대표로서 이러한 역사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발로 뛰며 힘을 보태나가고자 합니다.
일본은 지난 6자회담 타결 과정에서 일본인 납북자 문제 등 자국의 이해관계를 고집하지 않는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었습니다. 또한, 북·일 관계 개선과 국교정상화를 위한 대원칙에 합의하여 동북아 평화안정의 한 축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6자회담 공동성명의 실천과 동북아 평화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일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한·일 양국은 해방 후 ‘지나온 60년’의 애증의 역사를 정리하고,
미래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로 ‘새로운 60년’을 맞이하여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한·일 우정의 해’로서 양국간 교류와 협력, 신뢰와 우호 관계를 보다 돈독히 하여 양국 관계를 보다 성숙한 이웃 국가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저는 이번 방일 기간 동안 고이즈미 총리대신을 비롯한 일본의 주요 국가지도자 및 정당 지도자들을 만나 양국간 현안에 대한 긴밀한 협력과 이해를 당부하는 폭넓은 대화를 가질 것입니다.
특히, 일본의 조기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와 재신임을 얻은 자민당과 고이즈미 총리의 사회개혁 프로그램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축하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것입니다. 또한, 이번 조기 총선으로 변화된 일본의 새로운 정치 지형에 걸맞는 한일 양국간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민의 정부 시절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게이조 총리대신의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의 업적과 정신을 오늘의 양국관계에 환기시키겠습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과 고이즈미 총리의 ‘실용적 셔틀 외교’로 다져진 양국간의 관용과 신뢰, 그리고 동북아 평화를 지향하는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고 확인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동북아 평화와 공동 번영을 가름하는 중요한 이 시점에서 한일관계의 바람직한 미래를 위한 양국 정치권의 교류를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현안을 슬기롭게 풀기 위한 양국간 노력을 제고하고, 한일 관계의 진전을 가로막는 현안에 대한 이해와 협력의 토대를 넓히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동북아시아의 안정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6자회담 당사국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국민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10월 5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저는 오늘 열린우리당 당의장 자격으로 2박3일간의 일본방문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번 일본 방문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6자회담의 타결과 성공적인 이행을 위하여 열린우리당이 추진해 온 ‘당사국 순방’의 두 번째 방문 일정입니다.
6자 회담의 성공적 추진이야 말로 광복 60년, 분단 60년을 맞이하는 한반도에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우는 일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책무이자 반드시 이뤄내야 할 소임입니다.
저 역시 대한민국 국정과 국민에 무한 책임을 지는 집권당의 대표로서 이러한 역사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발로 뛰며 힘을 보태나가고자 합니다.
일본은 지난 6자회담 타결 과정에서 일본인 납북자 문제 등 자국의 이해관계를 고집하지 않는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었습니다. 또한, 북·일 관계 개선과 국교정상화를 위한 대원칙에 합의하여 동북아 평화안정의 한 축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6자회담 공동성명의 실천과 동북아 평화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일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한·일 양국은 해방 후 ‘지나온 60년’의 애증의 역사를 정리하고,
미래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로 ‘새로운 60년’을 맞이하여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한·일 우정의 해’로서 양국간 교류와 협력, 신뢰와 우호 관계를 보다 돈독히 하여 양국 관계를 보다 성숙한 이웃 국가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저는 이번 방일 기간 동안 고이즈미 총리대신을 비롯한 일본의 주요 국가지도자 및 정당 지도자들을 만나 양국간 현안에 대한 긴밀한 협력과 이해를 당부하는 폭넓은 대화를 가질 것입니다.
특히, 일본의 조기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와 재신임을 얻은 자민당과 고이즈미 총리의 사회개혁 프로그램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축하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것입니다. 또한, 이번 조기 총선으로 변화된 일본의 새로운 정치 지형에 걸맞는 한일 양국간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민의 정부 시절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게이조 총리대신의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의 업적과 정신을 오늘의 양국관계에 환기시키겠습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과 고이즈미 총리의 ‘실용적 셔틀 외교’로 다져진 양국간의 관용과 신뢰, 그리고 동북아 평화를 지향하는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고 확인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동북아 평화와 공동 번영을 가름하는 중요한 이 시점에서 한일관계의 바람직한 미래를 위한 양국 정치권의 교류를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현안을 슬기롭게 풀기 위한 양국간 노력을 제고하고, 한일 관계의 진전을 가로막는 현안에 대한 이해와 협력의 토대를 넓히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동북아시아의 안정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6자회담 당사국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국민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10월 5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