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규명과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상주사고 합동분향소 참배 및 사고현장 방문
▷ 일 시 : 2005년 10월 4일(화) 16:00
▷ 장 소 : 상주사고 합동분향소 및 사고현장, 상주시청
▷ 참 석 : 문희상 의장, 배기선 사무총장, 이근식 특보단장
◈ 상황브리핑
오늘 문희상 당의장과 배기선 사무총장, 이근식 특보단장은 경북 상주참사 분향소에 들러 유가족을 위로하고 상주시청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에서 종합보고를 들었다.
이후 문희상 당의장 일행은 상주 성모병원에 들러 부상자를 위로하고 지하 1층 영안실에 들러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어 압사사고가 있었던 사고현장을 둘러본 문희상 당의장은 현장 관리인과 우리당 상주시당 관계자들로부터 당시 상황을 보고받았다.
상주 압사사고의 유가족을 위로하고 현장을 둘러본 우리당 지도부는 유가족들로부터 명확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피해자에 대한 보상 및 재발방지 대책에 대한 요구를 받고 당차원의 진상조사와 대책을 위한 조사반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고, 우리당 소속 행자위, 문광위, 법사위 의원들과 경북도당 관계자, 상주시당 협의회 관계자들로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 주요발언
► 문희상 당의장 상주문화회관 합동 분향소 방문 유가족 위로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진상규명과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여러분에 대한 사후대책과 관련된 모든 일에 적극적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
► 유가족 대표의 요청
“처음 집권하실 때 마음처럼 국민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해 주십시오”
► 상주시청 사고대책 상황실을 방문한 문희상 당의장은 상주시 상황보고에 앞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상주시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작고하신 열 한분의 명복을 빌고 부상당하신 여든 두 분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 오늘 이 자리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서 왔다”는 말씀을 전하였으며,
► 유가족들의 요청에 대해 문희상 당의장은
“물론 상주시만의 책임은 아니라고 보나 상주시장이 최선을 다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리고 유족이 서운치 않게, 유족의 가슴이 아프지 않게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열린우리당도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 배기선 사무총장은
“병원에 계신 부상자들에 대한 치료는 제대로 되고 있는지 사상자와 부상자가 노약자, 여성, 아이들인데 당시 관리요원들은 제대로 교육을 받고 제대로 역할을 했는지 철저히 규명해 봐야 한다. 문을 개방하는 순간 주의 조치는 제대로 했는가, 안전요원들의 배치는 제대로 있었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상주시측은 해병전우회, 경찰병력 등의 지원이 있었다고 답변했고 중상자들에 대한 조치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했다.
► 이근식 특보단장은
“왜 문을 개방할 시간이 아닌데 개방하였으며, 문이 여러 개인데 왜 한 쪽문만 개방해서 시민들에게 위험한 상황을 초래했는지에 대해 명확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 아울러 MBC 리허설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원인을 정확히 규명해야 한다”며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질의를 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2005년 10월 4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 장 소 : 상주사고 합동분향소 및 사고현장, 상주시청
▷ 참 석 : 문희상 의장, 배기선 사무총장, 이근식 특보단장
◈ 상황브리핑
오늘 문희상 당의장과 배기선 사무총장, 이근식 특보단장은 경북 상주참사 분향소에 들러 유가족을 위로하고 상주시청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에서 종합보고를 들었다.
이후 문희상 당의장 일행은 상주 성모병원에 들러 부상자를 위로하고 지하 1층 영안실에 들러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어 압사사고가 있었던 사고현장을 둘러본 문희상 당의장은 현장 관리인과 우리당 상주시당 관계자들로부터 당시 상황을 보고받았다.
상주 압사사고의 유가족을 위로하고 현장을 둘러본 우리당 지도부는 유가족들로부터 명확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피해자에 대한 보상 및 재발방지 대책에 대한 요구를 받고 당차원의 진상조사와 대책을 위한 조사반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고, 우리당 소속 행자위, 문광위, 법사위 의원들과 경북도당 관계자, 상주시당 협의회 관계자들로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 주요발언
► 문희상 당의장 상주문화회관 합동 분향소 방문 유가족 위로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진상규명과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여러분에 대한 사후대책과 관련된 모든 일에 적극적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
► 유가족 대표의 요청
“처음 집권하실 때 마음처럼 국민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해 주십시오”
► 상주시청 사고대책 상황실을 방문한 문희상 당의장은 상주시 상황보고에 앞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상주시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작고하신 열 한분의 명복을 빌고 부상당하신 여든 두 분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 오늘 이 자리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서 왔다”는 말씀을 전하였으며,
► 유가족들의 요청에 대해 문희상 당의장은
“물론 상주시만의 책임은 아니라고 보나 상주시장이 최선을 다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리고 유족이 서운치 않게, 유족의 가슴이 아프지 않게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열린우리당도 진상규명과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 배기선 사무총장은
“병원에 계신 부상자들에 대한 치료는 제대로 되고 있는지 사상자와 부상자가 노약자, 여성, 아이들인데 당시 관리요원들은 제대로 교육을 받고 제대로 역할을 했는지 철저히 규명해 봐야 한다. 문을 개방하는 순간 주의 조치는 제대로 했는가, 안전요원들의 배치는 제대로 있었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상주시측은 해병전우회, 경찰병력 등의 지원이 있었다고 답변했고 중상자들에 대한 조치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했다.
► 이근식 특보단장은
“왜 문을 개방할 시간이 아닌데 개방하였으며, 문이 여러 개인데 왜 한 쪽문만 개방해서 시민들에게 위험한 상황을 초래했는지에 대해 명확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 아울러 MBC 리허설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원인을 정확히 규명해야 한다”며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질의를 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2005년 10월 4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