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참사 피해자분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경북 상주에서 불의의 사고로 고귀한 생명을
잃어버리신 고인들과 유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사고는 지자체간에 경쟁적으로 진행되는 수많은 지역 축제가
얼마나 안전 불감증 속에 치러지는지를 보여주는 일대 사건입니다.
청계천이 개통된 날에도 수십만 인파가 동시에 몰리면서
50대 여성이 추락사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습니다.
축제를 주관하는 지자체가 축제의 성공을 위해
대규모 주민 동원에 몰두한 나머지,
정작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주민들에 대한
안전대책을 소홀히 한 결과입니다.
그 경우 이런 불의의 사고가 언제, 어디든지
발생할 수 있는 人災라는 점을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축제를 주관하는 모든 지자체는
다시 한 번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하여 주민 안전 중심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사고와 관련된 기관들은 뼈를 깎는 반성과 사죄의 심정으로
긴밀하고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여
사고대책 수습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열린우리당은 신속한 사고대책 수습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05년 10월 4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잃어버리신 고인들과 유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사고는 지자체간에 경쟁적으로 진행되는 수많은 지역 축제가
얼마나 안전 불감증 속에 치러지는지를 보여주는 일대 사건입니다.
청계천이 개통된 날에도 수십만 인파가 동시에 몰리면서
50대 여성이 추락사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습니다.
축제를 주관하는 지자체가 축제의 성공을 위해
대규모 주민 동원에 몰두한 나머지,
정작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주민들에 대한
안전대책을 소홀히 한 결과입니다.
그 경우 이런 불의의 사고가 언제, 어디든지
발생할 수 있는 人災라는 점을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축제를 주관하는 모든 지자체는
다시 한 번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하여 주민 안전 중심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사고와 관련된 기관들은 뼈를 깎는 반성과 사죄의 심정으로
긴밀하고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여
사고대책 수습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열린우리당은 신속한 사고대책 수습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05년 10월 4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