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상인의 시대를 열어 나갈 남북경협사무소 개소를 환영합니다
분단으로 인해 수십 년간 잠들었던 개성상인의 혼이
다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남북간에 합의한 남북경협사무소의 개성 개소는
남북간 경제협력의 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6자회담의 타결 이후, 남북관계의 질적 변화는
이미 사회, 문화, 경제 등 각 분야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남북경협사무소 개소는 남측 정부가 분단의 벽을 넘어
최초로 북한에 진출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남북경제교류 확대가 거스를 수 없는 민족경제 공동체의
거대한 젖줄이 되고 있음을 만천하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남북이 힘을 합쳐 전쟁과 분단으로 잠들었던 ‘개성상인의 혼’을 일깨워
세계 시장에 한국인의 기개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남북 공동의 ‘개성상인의 시대’를 열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2005년 9월 30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다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남북간에 합의한 남북경협사무소의 개성 개소는
남북간 경제협력의 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6자회담의 타결 이후, 남북관계의 질적 변화는
이미 사회, 문화, 경제 등 각 분야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남북경협사무소 개소는 남측 정부가 분단의 벽을 넘어
최초로 북한에 진출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남북경제교류 확대가 거스를 수 없는 민족경제 공동체의
거대한 젖줄이 되고 있음을 만천하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남북이 힘을 합쳐 전쟁과 분단으로 잠들었던 ‘개성상인의 혼’을 일깨워
세계 시장에 한국인의 기개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남북 공동의 ‘개성상인의 시대’를 열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2005년 9월 30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