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의 횃불을 다시 한번 치켜들며 - 4·19혁명 45주년
4·19혁명의 이념은 민주주의입니다.
불의와 부정에 맞서 이루고자 한 것은 상식과 원칙이 승리하는
민주주의였습니다.
민주주의는 단순히 이식되는 제도는 아니었습니다.
부당한 권력과 오만한 권위에 대한 끝없는 투쟁과 노력으로
이뤄지는 우리들 생활과 삶의 방식이요, 원리인 것입니다.
잠시 머뭇거리거나, 승리에 도취해 있을 때,
혹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언제든지 민주주의를 짓밟고 독재를 꿈꾸는 세력들에게
민주주의의 꽃은 꺾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45년 동안 우리는 민주주의를 위해
부단한 투쟁과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마침내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집권을 이뤄내었습니다.
이제, 평화민주개혁세력의 대동단결과 국민의 결집된 힘으로
45년 전에 솟아오른 소중한 민주주의의 횃불을 더욱 높이 치켜들고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밝고 힘차게 열어 나가야겠습니다.
2005년 4월 1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불의와 부정에 맞서 이루고자 한 것은 상식과 원칙이 승리하는
민주주의였습니다.
민주주의는 단순히 이식되는 제도는 아니었습니다.
부당한 권력과 오만한 권위에 대한 끝없는 투쟁과 노력으로
이뤄지는 우리들 생활과 삶의 방식이요, 원리인 것입니다.
잠시 머뭇거리거나, 승리에 도취해 있을 때,
혹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언제든지 민주주의를 짓밟고 독재를 꿈꾸는 세력들에게
민주주의의 꽃은 꺾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45년 동안 우리는 민주주의를 위해
부단한 투쟁과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마침내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집권을 이뤄내었습니다.
이제, 평화민주개혁세력의 대동단결과 국민의 결집된 힘으로
45년 전에 솟아오른 소중한 민주주의의 횃불을 더욱 높이 치켜들고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밝고 힘차게 열어 나가야겠습니다.
2005년 4월 1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