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임좌순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 일 시 : 2005년 4월 17일(일) 16:00
▷ 장 소 : 아산 임좌순 후보 선거 사무소
▷ 참 석 : 문희상 당의장, 정세균 원내대표 염동연, 장영달 상임중앙위원, 박명광, 문석호, 양승조 의원, 박영선 비서실장, 임좌순 아산지역 국회의원 후보, 복기왕 전 의원, 이명수 전 예비후보
◈ 문희상 당의장 임좌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발언
이번 선거는 우리당이 기호 1번을 달고 치르는 최초의 선거이다. 그래서 임좌순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 한다. 복기왕 전 의원과 이명수 전 예비후보가 임좌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이렇게 나란히 설 수 있는 것은 기적이다. 여당의 입장과 대통령의 입장을 봐서,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임좌순 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한다. 임좌순 후보는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37년간 공직에 근무한 행정의 달인이다.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냈는데 장관급 이상이다. 온양 온천을 포함해 이 지역을 세계적 국제관광지로 키울 수 있는 능력과 조건을 가지고 있는 후보는 임좌순 후보 뿐이다. 임좌순 후보를 꼭 당선시켜달라.
2005년 4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 장 소 : 아산 임좌순 후보 선거 사무소
▷ 참 석 : 문희상 당의장, 정세균 원내대표 염동연, 장영달 상임중앙위원, 박명광, 문석호, 양승조 의원, 박영선 비서실장, 임좌순 아산지역 국회의원 후보, 복기왕 전 의원, 이명수 전 예비후보
◈ 문희상 당의장 임좌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발언
이번 선거는 우리당이 기호 1번을 달고 치르는 최초의 선거이다. 그래서 임좌순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 한다. 복기왕 전 의원과 이명수 전 예비후보가 임좌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이렇게 나란히 설 수 있는 것은 기적이다. 여당의 입장과 대통령의 입장을 봐서,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임좌순 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한다. 임좌순 후보는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37년간 공직에 근무한 행정의 달인이다.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냈는데 장관급 이상이다. 온양 온천을 포함해 이 지역을 세계적 국제관광지로 키울 수 있는 능력과 조건을 가지고 있는 후보는 임좌순 후보 뿐이다. 임좌순 후보를 꼭 당선시켜달라.
2005년 4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