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저격 패러디, 신속하고도 엄중한 검찰수사를 촉구한다
‘..니 머리에 총알을 박아버리겠다’
충격과 경악에 가슴이 내려앉는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를 인정한다 해도
이것은 그 금도를 넘어섰다.
아무리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까닭모를 증오를 이해한다 해도
이것은 그 한계를 넘어섰다.
이에 우리당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사이버 저격 사건’에 대하여
검찰의 신속하고 엄중한 수사를 촉구한다.
2005년 4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충격과 경악에 가슴이 내려앉는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를 인정한다 해도
이것은 그 금도를 넘어섰다.
아무리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까닭모를 증오를 이해한다 해도
이것은 그 한계를 넘어섰다.
이에 우리당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사이버 저격 사건’에 대하여
검찰의 신속하고 엄중한 수사를 촉구한다.
2005년 4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