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저격 패러디, 신속하고도 엄중한 검찰수사를 촉구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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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03-11-11 00:00:00
‘..니 머리에 총알을 박아버리겠다’

충격과 경악에 가슴이 내려앉는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를 인정한다 해도
이것은 그 금도를 넘어섰다.

아무리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까닭모를 증오를 이해한다 해도
이것은 그 한계를 넘어섰다.

이에 우리당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사이버 저격 사건’에 대하여
검찰의 신속하고 엄중한 수사를 촉구한다.


2005년 4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