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역 후보 관련 기자회견
▷ 일 시 : 2005년 4월 16일(토) 14:40
▷ 장 소 : 중앙당 기자실
▷ 참 석 : 임좌순 후보, 이명수 전 후보, 임종린 충남도당위원장, 박기춘 사무처장
◈ 이명수 전 후보
“저와 관련된 현실상황을 겸허히 수용하며, 아산시민과 충청도민을 위한 신념은
한점 흔들림 없이 백의종군(白衣從軍)하겠습니다”
저는 한 때 자민련에 몸담았고, 그동안 당의 개혁과 당이 국민과 지역민에 우선하는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건의하고 이를 추진했던 사람으로서 지난 3월 8일 당의 제명통보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를 수용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산시민 여러분의 여론과 열린우리당의 권유로 열린우리당 영입을 수용하면서, 수차례 걸쳐 당적 유무 확인 과정에서 “당적 상실”을 주장해 온 자민련이 명백한 근거도 없이 이제와서 이를 번복하고 있다는 점을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저 이명수는 지난 2004.4.15 총선 출마시에나 이번 2005.4.30 아산시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에서나 제 개인적인 명리나 사욕 한 점 없이 오직 아산시민과 충청도민을 위한 한길을 가기로 결심했던 초심에는 변함없음을 밝히고자 합니다.
또한 먼저 설령 자민련이 정치적 이해관계나 선거를 위한 음모로 “당적 상실 사실”을 번복했다 하더라도, 저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과 열린우리당의 결정, 그리고 어떤 법적 판단도 겸허히 수용할 것을 밝힙니다.
첫째, 저 이명수는 진정 백의종군(白衣從軍)하는 각오로 열린우리당이 공천한 아산시 후보를 도와 반드시 4.30 아산 재선거에서 승리하여 아산과 충청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밝힙니다.
둘째, 저 이명수는 평당원의 신분으로 열린우리당의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그리고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비롯한 충청권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밝힙니다.
셋째, 저 이명수는 첫마음 변함없이 개인적인 명리나 신의를 버리고 아산의 발전과 충청의 발전, 그리고 국민과 국가를 위한 봉사와 헌신의 길을 갈 것을 다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임좌순 후보
다시 공천을 받은 임좌순입니다.
처음 공천 신청을 했다가 이명수 후보가 저보다 워낙 당선 가능성이 높아, 당의 입장을 고려해서 후보자 공천신청을 철회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공천된 이명수 후보가 선전을 해서 당선되기를 바랬지만 불의의 문제로 중도하차하게 되고 제가 뒤를 이어받았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제가 당선이 되는 것이 물러나는 이 후보나 공천해 준 당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명수 후보와 손을 잡고 우리당의 이번 선거 승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가 특히 아산시에서 치르는 선거가, 선거사상 가장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 4월 1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 장 소 : 중앙당 기자실
▷ 참 석 : 임좌순 후보, 이명수 전 후보, 임종린 충남도당위원장, 박기춘 사무처장
◈ 이명수 전 후보
“저와 관련된 현실상황을 겸허히 수용하며, 아산시민과 충청도민을 위한 신념은
한점 흔들림 없이 백의종군(白衣從軍)하겠습니다”
저는 한 때 자민련에 몸담았고, 그동안 당의 개혁과 당이 국민과 지역민에 우선하는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건의하고 이를 추진했던 사람으로서 지난 3월 8일 당의 제명통보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를 수용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산시민 여러분의 여론과 열린우리당의 권유로 열린우리당 영입을 수용하면서, 수차례 걸쳐 당적 유무 확인 과정에서 “당적 상실”을 주장해 온 자민련이 명백한 근거도 없이 이제와서 이를 번복하고 있다는 점을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저 이명수는 지난 2004.4.15 총선 출마시에나 이번 2005.4.30 아산시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에서나 제 개인적인 명리나 사욕 한 점 없이 오직 아산시민과 충청도민을 위한 한길을 가기로 결심했던 초심에는 변함없음을 밝히고자 합니다.
또한 먼저 설령 자민련이 정치적 이해관계나 선거를 위한 음모로 “당적 상실 사실”을 번복했다 하더라도, 저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과 열린우리당의 결정, 그리고 어떤 법적 판단도 겸허히 수용할 것을 밝힙니다.
첫째, 저 이명수는 진정 백의종군(白衣從軍)하는 각오로 열린우리당이 공천한 아산시 후보를 도와 반드시 4.30 아산 재선거에서 승리하여 아산과 충청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밝힙니다.
둘째, 저 이명수는 평당원의 신분으로 열린우리당의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그리고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비롯한 충청권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밝힙니다.
셋째, 저 이명수는 첫마음 변함없이 개인적인 명리나 신의를 버리고 아산의 발전과 충청의 발전, 그리고 국민과 국가를 위한 봉사와 헌신의 길을 갈 것을 다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임좌순 후보
다시 공천을 받은 임좌순입니다.
처음 공천 신청을 했다가 이명수 후보가 저보다 워낙 당선 가능성이 높아, 당의 입장을 고려해서 후보자 공천신청을 철회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공천된 이명수 후보가 선전을 해서 당선되기를 바랬지만 불의의 문제로 중도하차하게 되고 제가 뒤를 이어받았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제가 당선이 되는 것이 물러나는 이 후보나 공천해 준 당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명수 후보와 손을 잡고 우리당의 이번 선거 승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가 특히 아산시에서 치르는 선거가, 선거사상 가장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 4월 1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