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문희상 의장,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 결과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01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일 시 : 2005년 4월 13일(수) 현지 시간 11:00
▷ 장 소 : 중국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
▷ 참 석 : 문희상 의장, 박영선 비서실장, 우윤근 의원, 강만길 광복6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세중 위원, 윤경빈 광복회 고문, 박상기 총영사 외 광복회 임원 및 애국지사 / 패민강 임정관리소장, 장재양 상해 노만구(임시정부청사 소재) 구청장

◈ 브리핑 내용

문희상 의장 일행은 중국 현지시간 11시에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했다. 문희상 의장 일행은 백범 김구 선생의 동상앞에서 묵념하고, 기록영상물을 관람한 후 백범 김구 선생의 건국이념인 ‘양심건국’ 표구를 관람했다.
이 자리에서 문희상 의장은 ‘열린우리당 정신과 맥을 같이 한다. 열린우리당이 그 정신을 이어 받고 있다’고 감회를 말하고, 1층에서 3층까지 임정청사의 각 방들을 둘러본 후, 3층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임정의 역사와 사료 및 사진들을 관람한 후 방명록에 다음과 같이 서명하였다.

‘대한독립 만세
님들의 큰 뜻을 가슴속에 새기며

2005년 4월 13일
열린우리당 당의장 문희상‘

서명 후 장재양 구청장은 ‘중국 항일전쟁과 한국독립운동(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옛 청사 관리처 편, 오경문총 편집위원회)’이라는 책을 선물하였다. 문희상 의장은 장재양 구청장에게 “임시정부 청사를 잘 보존해 주셔서 고맙다. 임시정부 청사는 당시 한국과 중국의 항일정신을 표방하는 대표적인 상징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으며, 장재양 구청장은 ‘앞으로도 임시정부 청사를 잘 보존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05년 4월 1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