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당위원장 이,취임식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95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일 시 : 2005년 4월 9일(토) 15:30
▷ 장 소 : 창원 기계연구소
▷ 참 석: 문희상 당의장, 장영달, 김혁규 상임중앙위원, 전병헌 대변인, 박영선 비서실장, 최철국 경남도당 위원장, 선진규 전 경남도당 위원장, 서영교 서울시당 여성위원장

◈ 모두발언

▲ 문희상 당의장
오늘 이․취임식을 보면서 ‘참으로 경남답다’라는 생각을 했다. ‘대통령은 아무곳에서나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구나, 경남이 이렇게 멋진 지역이니 대통령을 배출했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오늘 이․취임식이 있는데 이 이․취임식은 결코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고 싶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이임하는 분이나 취임하는 분이나 서로 축제처럼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하고 ‘열심히 해주십시오’라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 이런 모습이 열린우리당의 아름다운 모습인데 이 모습에 박수를 보내달라. 이 대회를 위해 준비한 지역도당의 부위원장, 당원협의회장, 상무위원 등 관계자 여러분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4월 2일 여러분이 제게 보내주신 그 뜨거운 우정 결코 잊지 않고 조금씩 갚아나가겠다고 약속드린다.
우리에게는 노대통령의 성공을 가져와야할 사명이 있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가느냐 마느냐, 개혁과 민생의 동반성공, 강력한 여당의 리더쉽 등 해야 할 과제가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지만 노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는 앞으로 다가올 4․30 보궐선거에서 이정욱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야 하는 것이다. 경남도당은 확실한 조직을 기반으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 힘으로 4․30 승리를 가져와 달라. 그 승리를 기반으로내년 지방자치 선거에서 승리하고 그것이 바로 대통령이 성공하는 것인데 이를 반드시 이뤄낼 자신이 여러분에게 있습니까? 여러분 자신있습니까? 여러분의 승리를 확신한다.
최철국 신임 도당 위원장은 지성과 열정에 신념까지 갖고 있는 분으로 경남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다. 선진규 전 위원장은 집념과 열정의 소유자이다. 이 분이 하실 일이 더욱 많으니 힘을 달라. 이정욱 김해 후보를 당선시켜 지자제 승리를 가져오고 노무현 정부d,; 성공으로 이어가자고 당부드린다. 감사하다.

▲ 장영달 상임중앙위원
지금 이시간에 전남 광주에서 이곳과 같은 행사를 하고 있다. 광주를 덜 좋아해서가 아니라 경남이 너무나 소중해서 이곳에 왔다. 부족한 사람을 4월 2일 전당대회에서 지원해 주신 당원 대의원 동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열심히 뛰어 주셨던 김두관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힘을 드리고 싶다. 김혁규 상임중앙위원이 추천되었을때 모든 상중들이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소중한 분이다. 힘을 달라.
선진규 전 도당 위원장은 노인중앙위원보다는 청년 위원장이 더 어울릴만큼 역동적인 분이다. 최철국 경남 신임 도당위원장을 위해 큰 힘을 주기 바란다. 이정욱 김해 후보의 관상을 보니 틀림없이 압승할 것이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텍사스에서 압도적으로 밀어 힘이 있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도 경남 김해에서 압도적으로 밀어주셔야 성공할 수 있다.

▲ 김혁규 상임중앙위원
선진규 도당 위원장님 너무 수고하셨다. 김두관 후보가 상임중앙위원에 당선되어 이 자리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쇠도 달구었다 두드리면 더 좋은 쇠가 되듯이 하느님께서 김후보에게 더 큰 역할을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여러분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
4월 2일 전당대회에서 문희상 의장을 당의장으로 당선시켰다. 문희상 의장은 복을 가져다 주는 인상을 갖고 있다. 우리당의 많은 복을 가져다 줄 분이라 확신한다. 상임 중앙위원에 임명되는 것은 사양했으나 중국에 다녀오니 벌써 임명되어 있었다. 나의 임무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이 힘을 주셔야 한다.
김해는 대통령의 고향이고, 대통령 고향의 후보가 당선되는 것에 따라 대통령에게 힘을 줄 수 있다. 대통령에게 힘을 주기 위해 이정욱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 한다. 지난해 여러분이 열심히 노력하여 두사람의 국회의원을 만들었으나 이제 다시 한석을 찾아와야 한다. 열심히 하자.


2005년 4월 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