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권노갑 전 고문 면회내용 관련 김태랑 전의원 브리핑 ]권노갑 전 고문 면회내용 관련 김태랑 전의원 브리핑
정동영 당의장과 전 권노갑 고문과 관련된 기사가 오늘자 신문에 났는데 거기에 몇 가지 잘못된 부분이 있어 오늘 권고문이 저를 불러 기사 내용이 사실과 차이가 있는 부분에 대해 말씀하셨다.
우선 주간동아 김시관 기자와는 면담은 했지만 평소 잘 아는 사이도 아니다. 당시 일반인과 같이 와서 면회했고, 교도소에서 공식 기자회견은 없었다. 이 사실은 교도소에서도 확인해 주었다.
특히 기사 마지막 부분에 정동영 현 의장이 권노갑 고문댁에 가서 친절을 베풀었다는 내용이 자세하게 나오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언급한 사실이 없다고 하셨다. 단지 권고문께서는 그때 정동영 의장을 비롯한 젊은 인재들을 사랑하고, 정치 선배로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그 때 정치상황에서는 그러한 것이 선배가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는 관행적인 일이었는데 지금은 정치개혁적인 방향에서 시대와 맞지 않게 되어 좀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미 당신도 70세를 넘어 노령인데 누구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없다고 전하면서 후진들이 잘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여전히 변함없다고 말씀하셨다. 또, 지금도 정 의장을 언제든지 만나 좋은 얘기를 나눌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하셨다.
주간동아 김시관 기자가 다음주에 정정보도를 하겠다고 한 것으로 알고 있다.
2004년 2월 1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우선 주간동아 김시관 기자와는 면담은 했지만 평소 잘 아는 사이도 아니다. 당시 일반인과 같이 와서 면회했고, 교도소에서 공식 기자회견은 없었다. 이 사실은 교도소에서도 확인해 주었다.
특히 기사 마지막 부분에 정동영 현 의장이 권노갑 고문댁에 가서 친절을 베풀었다는 내용이 자세하게 나오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언급한 사실이 없다고 하셨다. 단지 권고문께서는 그때 정동영 의장을 비롯한 젊은 인재들을 사랑하고, 정치 선배로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그 때 정치상황에서는 그러한 것이 선배가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는 관행적인 일이었는데 지금은 정치개혁적인 방향에서 시대와 맞지 않게 되어 좀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미 당신도 70세를 넘어 노령인데 누구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없다고 전하면서 후진들이 잘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여전히 변함없다고 말씀하셨다. 또, 지금도 정 의장을 언제든지 만나 좋은 얘기를 나눌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하셨다.
주간동아 김시관 기자가 다음주에 정정보도를 하겠다고 한 것으로 알고 있다.
2004년 2월 1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