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닭 번개”에 이은 수요일“닭과 오리고기 먹는 날”]토요일 “닭 번개”에 이은 수요일“닭과 오리고기 먹는 날”
- 토요일 “닭 번개”에 이은
수요일“닭과 오리고기 먹는 날” -
정부가 매주 수요일을 “닭과 오리고기 먹는 날”로 지정했다.
조류독감으로 스스로 목숨까지 끊을 만큼 고통받고 있는 분들의 민생 챙기기에 정부가 적극 나서는 것은 정말로 환영할 만한 일이다.
“민생경제가 새 정치다”라는 기치 아래 한달동안 지속적인 현장 투어로 국민들과 소통해 온 열린 우리당 민생 챙기기가 이룬 의미 있는 성과라고 본다.
열린 우리당은 앞으로도 정쟁의 진흙탕 정치를 거부하고, 민생 현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정치, 소중한 결실을 이뤄내는 생산적인 정치를 만들어 갈 것이다.
근거없는 허위폭로로 구태 정치를 반복하고 있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이제라도 열린우리당의 민생 챙기기에 동참하기 바란다.
2004년 2월 1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유 은 혜
수요일“닭과 오리고기 먹는 날” -
정부가 매주 수요일을 “닭과 오리고기 먹는 날”로 지정했다.
조류독감으로 스스로 목숨까지 끊을 만큼 고통받고 있는 분들의 민생 챙기기에 정부가 적극 나서는 것은 정말로 환영할 만한 일이다.
“민생경제가 새 정치다”라는 기치 아래 한달동안 지속적인 현장 투어로 국민들과 소통해 온 열린 우리당 민생 챙기기가 이룬 의미 있는 성과라고 본다.
열린 우리당은 앞으로도 정쟁의 진흙탕 정치를 거부하고, 민생 현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정치, 소중한 결실을 이뤄내는 생산적인 정치를 만들어 갈 것이다.
근거없는 허위폭로로 구태 정치를 반복하고 있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이제라도 열린우리당의 민생 챙기기에 동참하기 바란다.
2004년 2월 1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