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환의원의 황당무계한 무책임한 발언관련]조재환의원의 황당무계한 무책임한 발언관련
- 성 명 -
조재환 의원의 황당무계한 무책임한 발언에 대해 동료의원으로서 분노를 넘어 슬픔을 느낍니다.
저는 2002년 9월경부터 2003년 2월25일까지 노무현 대통령후보, 노무현 대통령당선자 비서실장 및 인사특보를 지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는 경선자금은 물론 대선자금이나 이른바 당선축하금은 전혀 받지 않았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후보나 대통령당선자에게 공식은 물론 비공식적으로도 단돈 1원이라도 전달하지 않았으며, 또한 이 기간동안 노무현 대통령 후보나 대통령 당선자에게 단돈 1원의 활동비도 받지 않고 제 직무에 성실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서 근거도 없이 황당무계한 주장을 하는 조재환 의원은 물론 기타 어느 개인이나 단체, 그 누구에 대해서도 대통령과 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가장 강력하게 그리고 신속하게 취하지 않을 수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만 이 시기에도 그 전이나 그 후와 마찬가지로 저 개인의 정상적인 정치활동을 위해 합법적인 개인 후원금은 정상적으로 받아 회계처리 하여 사용했음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저는 약간의 상품권 등도 하나도 빠짐없이 여타 개인이나 기업의 합법적인 후원금과 함께 모두 회계처리 되어 영수증을 발급한 후 사용해 왔고, 법정기간 안에 선관위에 신고되었음을 밝힙니다.
너무나 사실과 다른 황당무계한 주장을 한 조재환 의원에 대해서는 의원의 면책특권을 악용해 청문회에서 말할 것이 아니라 즉시 면책특권의 우산으로부터 나와 기자회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저는 즉시 모든 법적 수단을 취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노무현 대통령과 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앞서 말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에 대해 가장 신속하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2004년 2월 11일
국회의원 신 계 륜
조재환 의원의 황당무계한 무책임한 발언에 대해 동료의원으로서 분노를 넘어 슬픔을 느낍니다.
저는 2002년 9월경부터 2003년 2월25일까지 노무현 대통령후보, 노무현 대통령당선자 비서실장 및 인사특보를 지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는 경선자금은 물론 대선자금이나 이른바 당선축하금은 전혀 받지 않았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후보나 대통령당선자에게 공식은 물론 비공식적으로도 단돈 1원이라도 전달하지 않았으며, 또한 이 기간동안 노무현 대통령 후보나 대통령 당선자에게 단돈 1원의 활동비도 받지 않고 제 직무에 성실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서 근거도 없이 황당무계한 주장을 하는 조재환 의원은 물론 기타 어느 개인이나 단체, 그 누구에 대해서도 대통령과 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가장 강력하게 그리고 신속하게 취하지 않을 수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만 이 시기에도 그 전이나 그 후와 마찬가지로 저 개인의 정상적인 정치활동을 위해 합법적인 개인 후원금은 정상적으로 받아 회계처리 하여 사용했음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저는 약간의 상품권 등도 하나도 빠짐없이 여타 개인이나 기업의 합법적인 후원금과 함께 모두 회계처리 되어 영수증을 발급한 후 사용해 왔고, 법정기간 안에 선관위에 신고되었음을 밝힙니다.
너무나 사실과 다른 황당무계한 주장을 한 조재환 의원에 대해서는 의원의 면책특권을 악용해 청문회에서 말할 것이 아니라 즉시 면책특권의 우산으로부터 나와 기자회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저는 즉시 모든 법적 수단을 취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노무현 대통령과 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앞서 말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에 대해 가장 신속하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2004년 2월 11일
국회의원 신 계 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