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탈옥사건, 엽기 청문회]엽기 탈옥사건, 엽기 청문회
2월 9일 월요일은 국회의 윤리, 도덕, 질서가 무너진 블랙 먼데이였다. 블랙 먼데이에 이은 2월 10일은 적반하장 청문회가 이어졌다.
서청원 의원의 석방은 도덕성이 무너진「엽기 탈옥사건」이요,‘죄인이 삿대질’하는 오늘의 청문회는 「엽기 청문회」였다.
열린우리당은 부끄러워 국민 앞에 고개를 들 수도 없는데 차떼기 정당, 한나라당과 민주당 즉 한․민공조당은 어떻게 그렇게 떳떳하고 당당할 수 있는가?
우리당은 한․칠레 FTA(자유무역협정) 비준 동의안이 무산되고 돈 받고 감옥간 서청원의원이 함박웃음을 날리며 석방되는 모습을 보면서 한․민 공조당과 함께 국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몹시도 부끄러웠다.
한․민공조,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우리 국민들은 물론 전 세계가 조롱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2004년 2월 10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박 영 선
서청원 의원의 석방은 도덕성이 무너진「엽기 탈옥사건」이요,‘죄인이 삿대질’하는 오늘의 청문회는 「엽기 청문회」였다.
열린우리당은 부끄러워 국민 앞에 고개를 들 수도 없는데 차떼기 정당, 한나라당과 민주당 즉 한․민공조당은 어떻게 그렇게 떳떳하고 당당할 수 있는가?
우리당은 한․칠레 FTA(자유무역협정) 비준 동의안이 무산되고 돈 받고 감옥간 서청원의원이 함박웃음을 날리며 석방되는 모습을 보면서 한․민 공조당과 함께 국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몹시도 부끄러웠다.
한․민공조,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우리 국민들은 물론 전 세계가 조롱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2004년 2월 10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박 영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