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청문회에 앞서 불법대선자금의 진실을 고백하라 ]한나라당은 청문회에 앞서 불법대선자금의 진실을 고백하라
오늘 한나라당의 불법대선자금 50억원이 추가로 밝혀져 지금 열리고 있는 청문회가 적반하장 청문회, 한나라당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수사방해청문회임이 극명하게 드러났다.
보도에 의하면 검찰은 한나라당이 삼성으로부터 기존에 밝혀진 152억원외에 채권으로 50억원을 더 받은 단서를 포착 수사중이다. 한나라당 이재오 전 사무총장은 추가로 밝혀질 한나라당의 불법대선자금이 푼돈에 불과할 것이라고 한 바 있다. 그러나 롯데에서 10억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데 이어 또다시 삼성으로부터 50억원을 추가로 받은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
이번 청문회가 한나라당이 공갈 차떼기로 불법대선자금을 가져다 쓴 사실이 추가로 더 드러나는 것을 감추기 위한 억지청문회, 수사방해 청문회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다시금 확인된 셈이다.
한나라당은 허위폭로와 수사방해로 국민의 눈을 가리기 위한 청문회를 열기에 앞서 마땅히 자신들의 불법대선자금의 실체부터 고해해야 할 것이다. 공갈 차떼기로 조성한 불법대선자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부터 고백해야 한다.
2004년 2월 10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최 창 환
보도에 의하면 검찰은 한나라당이 삼성으로부터 기존에 밝혀진 152억원외에 채권으로 50억원을 더 받은 단서를 포착 수사중이다. 한나라당 이재오 전 사무총장은 추가로 밝혀질 한나라당의 불법대선자금이 푼돈에 불과할 것이라고 한 바 있다. 그러나 롯데에서 10억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데 이어 또다시 삼성으로부터 50억원을 추가로 받은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
이번 청문회가 한나라당이 공갈 차떼기로 불법대선자금을 가져다 쓴 사실이 추가로 더 드러나는 것을 감추기 위한 억지청문회, 수사방해 청문회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다시금 확인된 셈이다.
한나라당은 허위폭로와 수사방해로 국민의 눈을 가리기 위한 청문회를 열기에 앞서 마땅히 자신들의 불법대선자금의 실체부터 고해해야 할 것이다. 공갈 차떼기로 조성한 불법대선자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부터 고백해야 한다.
2004년 2월 10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최 창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