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후회 없이 실력발휘 하시고 좋은 결실 거두길
전국의 90만 학생이 수능 시험을 치르는 날이다. 오늘을 위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열심히 공부했을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
우리 수험생들과 똑같이 애를 끓였을 수험생 부모님과 선생님들께도 “너무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란다.
오늘 수능시험은 그동안 노력한 것에 대한 결실임과 동시에 또 다른 시작이다. 이제 우리 수험생들은 대학의 새내기로, 사회 여러 분야의 일원으로, 더 큰 결실을 위한 준비생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꿈꾸는 자가 그 꿈을 이룬다’고 했다. 좋은 결과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기로에선 우리 수험생들이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열심히 노력한 수험생들의 열기에 올해는 수능한파도 고개를 숙였다.
소중한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수험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깨끗한 정치와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열린우리당은 노력할 것이다.
2004년 11월 1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우리 수험생들과 똑같이 애를 끓였을 수험생 부모님과 선생님들께도 “너무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란다.
오늘 수능시험은 그동안 노력한 것에 대한 결실임과 동시에 또 다른 시작이다. 이제 우리 수험생들은 대학의 새내기로, 사회 여러 분야의 일원으로, 더 큰 결실을 위한 준비생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꿈꾸는 자가 그 꿈을 이룬다’고 했다. 좋은 결과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기로에선 우리 수험생들이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열심히 노력한 수험생들의 열기에 올해는 수능한파도 고개를 숙였다.
소중한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수험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깨끗한 정치와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열린우리당은 노력할 것이다.
2004년 11월 1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