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36년 개천절을 맞이하며
오늘은 한민족 배달겨레의 나라가 열린 뜻 깊은 개천절이다.
지난 수천년간 우리 민족은 셀 수 없는 안팎의 도전을 거뜬히 이겨내며 세계 어디에도 손색이 없는 찬란한 문화를 일궈냈다. 개천절인 오늘, 우리는 분열과 대결을 딛고 희망과 단결을 통해 유구한 역사를 이어나갈 것을 다짐한다.
수천년간 이어온 배달 겨레의 웅혼한 기상을 기억하며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민생 경제를 살리고 국민이 편안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대통령의 러시아 정상회담 이후 TSR-TKR 연결이 가시화되며 한민족이 대륙으로 웅비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주변국들과의 외교를 강화하고 남북이 힘을 합해 대륙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며 한민족 도약의 꿈을 실현해야 할 것이다.
야당도 더 이상 근거 없는 ‘국가 정체성’ 논란만 제기하며 국론 분열을 가속화시키지 말고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통해 민족의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
지금은 국민 통합이 절실한 때이다.
우리당은 대한민국을 둘러싼 어려운 난제 속에서도 개혁과 국민통합에 힘을 쏟으며 ‘弘益人間’ 의 건국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2003년 10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임종석
지난 수천년간 우리 민족은 셀 수 없는 안팎의 도전을 거뜬히 이겨내며 세계 어디에도 손색이 없는 찬란한 문화를 일궈냈다. 개천절인 오늘, 우리는 분열과 대결을 딛고 희망과 단결을 통해 유구한 역사를 이어나갈 것을 다짐한다.
수천년간 이어온 배달 겨레의 웅혼한 기상을 기억하며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민생 경제를 살리고 국민이 편안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대통령의 러시아 정상회담 이후 TSR-TKR 연결이 가시화되며 한민족이 대륙으로 웅비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주변국들과의 외교를 강화하고 남북이 힘을 합해 대륙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며 한민족 도약의 꿈을 실현해야 할 것이다.
야당도 더 이상 근거 없는 ‘국가 정체성’ 논란만 제기하며 국론 분열을 가속화시키지 말고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통해 민족의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
지금은 국민 통합이 절실한 때이다.
우리당은 대한민국을 둘러싼 어려운 난제 속에서도 개혁과 국민통합에 힘을 쏟으며 ‘弘益人間’ 의 건국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2003년 10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임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