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노인의 날 - 어르신들께 경의를 표하며 감사드립니다 -
오늘은 제 8회 노인의 날입니다. 노인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이루어 내신 우리 어른들께 경의를 표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른들이 계서서 지금의 우리들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흘리신 땀방울 하나하나를 젊은 우리들, 우리 사회가 다시 되돌려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사회의 많은 어른들은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몸은 쇠약해지고, 마음은 외롭고, 경제적으로는 가난해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는 개인과 가족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의 문제입니다. 먼저 어른이 있어 우리 젊은이들이 있음을 깨닫고 어른들을 공경하는 사회 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른들을 위한 물질적, 체계적 지원이 이어져야 합니다.
우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고령사회기본법’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직속의 ‘고령사회위원회’를 설치하고 정부에 ‘노인 전담조직’을 두어 노인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노인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요양시설 등 노인 지원 대책을 세우는데 있는 힘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당은 이 사회의 근본이신 노인들을 공경하고 노인을 위한 정신적, 물질적 지원체제를 정착시켜 이사회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인분들께서도 당신들이 이 사회의 근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시며 더욱 당당하게 우리사회의 어른으로 자리매김해주시길 바랍니다.
2004년 10월 2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어른들이 계서서 지금의 우리들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흘리신 땀방울 하나하나를 젊은 우리들, 우리 사회가 다시 되돌려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사회의 많은 어른들은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몸은 쇠약해지고, 마음은 외롭고, 경제적으로는 가난해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는 개인과 가족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의 문제입니다. 먼저 어른이 있어 우리 젊은이들이 있음을 깨닫고 어른들을 공경하는 사회 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른들을 위한 물질적, 체계적 지원이 이어져야 합니다.
우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고령사회기본법’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직속의 ‘고령사회위원회’를 설치하고 정부에 ‘노인 전담조직’을 두어 노인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노인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요양시설 등 노인 지원 대책을 세우는데 있는 힘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당은 이 사회의 근본이신 노인들을 공경하고 노인을 위한 정신적, 물질적 지원체제를 정착시켜 이사회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인분들께서도 당신들이 이 사회의 근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시며 더욱 당당하게 우리사회의 어른으로 자리매김해주시길 바랍니다.
2004년 10월 2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